008. 한강(아라김포터미널) 설경/20210113

 

엊그제 한강갑문 부근의 한강을 둘러보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아라김포터미널 주변을 오랜만에 지나갔다.

예전에는 주차할 곳이 많았는데 차단시설이 많이 생겨나서 그냥 여기저기 지나치기만 했었다. 

오늘은 기온도 제법 올라가고 시간여유가 있어서 엊그제 보아 둔 곳에 주차를 하고 아라한강터미널을 둘러 보았다.

 

전호대교와 전호교

 

 

 

 

 

 

 

 

 

 

 

컨테이너부두의 컨테이너크레인은 사용해 보기는 하였는지....

 

 

꽁꽁 얼었다.

 

 

 

 

 

 

2018년도 항만관련 업무차 다녀갔을 때 보다 건물이 많이 늘어났다.

 

 

 

 

 

 

 

 

 

 

 

 

 

 

 

 

 

 

 

 

 

 

 

 

아침에 한강으로 설경을 보러가면서 오랜만에 빨강 빵모자를 쓰고 나섰다.

50년  동안 써 온 빨강 빵모자인데 원 주인은 친구 오ㅇ인이다. 

빨강 빵모자(hhk2001.tistory.com/3824)

    

 

 

[전에는.....] 아라김포터미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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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헌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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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영도나그네 2021.01.21 16: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겨울철 자동차를 실외에 주차를 한 경우에는
    자주 시동을 걸어줘야 할것 같더군요..
    모처럼 아라 뱃길의 설경을 구경갔다 풀어논
    개에게 물렸군경미해도 당연히 주인한데
    사과와 치료비를 받아야 하는데...

    덕분에 아라뱃길의 겨울 풍경들 잘보고
    갑니다..

    • 하헌국 2021.01.23 13: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라뱃길 김포터미널 부근은 예전에는 대파밭이었을 때부터 들락이던 곳이라 감회가 남다른 곳입니다.
      수십 년 사이에 많이도 변하였습니다.
      아라뱃길과 한강이 만나는 곳에 흙이 쌓여 있는 것이 방치되어 있네요.
      컨테이너 크레인도 사용할 기회가 없는 듯하구요.
      운하가 제 기능을 못하는 듯하여 아쉽습니다.
      요즈음은 겨울날씨 답지않게 날이 풀렸네요.
      멋진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