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성북동/20201130

 

지난주에 비하여 꽃밭 모습이 달라진 것은 느낄 수 없지만 기온은 훨씬 쌀쌀해 졌다.

구근으로 번식하는 화초의 정리를 마쳤고, 두메부추와 산부추와 꽃범의 꼬리는 씨앗을 파종하였다.

이제 꽃양귀비와 헬레니움 씨앗을 파종하면 꽃밭의 겨울준비는 끝나는 셈이다. 

 

 

겨울에는 남천이 한 몫을 톡톡히 한다.

 

 

 

 

 

 

 

 

 

 

 

 

 

 

 

딸기

 

 

 

금계국

 

 

 

세덤

 

 

  데크 온실

 

 

국화

 

 

 

메리골드

 

 

 

카네이션

 

 

 

금잔화

 

 

 

버베나

 

 

 

 

 

 

 

백일홍

 

 

 

 

 

 

 

풍선넝쿨

 

 

 

 

 

 

 

 

 

 

 

해바라기

 

 

 

겨울 꽃밭에 꽃은 없어도 예전처럼 썰렁하지는 않다.

 

 

 

 

 

 

 

 

 

 

 

 

 

 

 

 

 

 

 

마당 한가득 꽃이 있을 때에는 몰랐는데 꽃대를 제거하니 두더지가 쑤셔놓은 흔적이 역력하다.

아내는 하루에도 여러 번 두더지 굴에 크레졸을 넣는 작업을 하고 있다. 

굴이 깊은 것은 30cm 이상인 것도 있는데 가느다란 파이프로 땅을 찔러서 굴을 찾아낸다.

두더지 굴에 크레졸을 넣으면 환기를 하려는지 땅 위로 구멍을 뚫어 놓는다.

 

 

 

 

 

■ 20201126 (성북동집+원주 또아리굴 : 5박5일 : 둘이서 :  00km) -성북동(1126)- - 원주(1127)- -성북동(1128)- -사워실 세차호스 분리(1129)- -진잠 다녀옴(뽁뽁이+장보기)-화분 들여놓기+온수기 배관 보온 추가+주방문 문풍지+별채 데크문 보온+모터펌프 퇴수구 보온(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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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유성구 성북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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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헌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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