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성북동-2/20201114-20201115

 

  20201114

 

 

대부분의 나무들이 낙엽이 졌는데 빨갛게 단풍이 물든 남천은 빨간 열매까지 있으니 볼만하다.  

 

 

 

 

 

 

 

이른 봄을 기다리는 종지나물....

 

 

 

꽃송이가 몇 개씩 뭉쳐 있어서 예쁜 국화인데 올해는 제 역할을 다하지 못한다.

 

 

 

 

 

 

 

메리골드도 다 말랐다.

 

 

 

피라칸타.

다 죽어가는 버려진 것을 서울에서 주워왔는데 싱싱하게 자랐다.

 

 

 

 

 

 

 

황토벽돌 색을 닮은 국화

 

 

 

양지바른 꽃밭에 있는 국화는 시들었는데 그늘진 곳은 아직 볼 만하다.

 

 

 

금수봉

 

 

 

 

 

 

 

두메부추

서울식물원에서 심고 남은 것을 주워 와서 심었을 때에는 뭔지도 모르고 간신히 살아 있었는데 올 해는 왕성하게 꽃을 피웠다.

부추, 산부추, 수국 등과 같이 아내가 좋아하는 볼형 꽃이 핀다.  

 

 

 

 

 

 

 

 

 

 

 

 

 

 

 

풍선넝쿨.

내년에는 좀 더 심겠단다.

 

 

 

 

 

 

 

 

 

 

 

 

 

 

 

 

해바라기.

 

 

 

 

 

 

 

보름 전부터 백일홍과 메리골드 꽃대를 제거하고 늦가을에 파종하기 위하여 작업을 하고 있는 꽃밭.

 

 

  온실

 

 

 

 

 

 

 

 

 

 

 

 

 

 

 

 

 

 

 

 

 

 

 

 

 

 

 

 

 

 

 

 

 

 

 

 

 

 

 

 

  20201115

 

 

아직도 활동하는 나비와 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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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된 영문인지 온실 보온을 위하여 정온전선을 이용하여 만든 열선이 별로 뜨겁지가 않다.

만들 당시에는 따뜻한 느낌이 들었는데 이제는 열감을 느낄 수 있는 정도이다.

정온전선의 품질 문제인지 원래 이정도 밖에 열이 나지 않는지 모르겠다.

혹시나 파이프가 세로로 설치되어서 열이 위로 올라가니 그렇게 느껴지나 해서 파이프를 가로로 변경하여 설치해 보았다.

구입할 당시 인터넷에서 부정적인 댓글을 보긴 하였지만 선택의 여지가 없어서 그냥 구입하였는데....

온실을 그냥 방치 할 수 없겠다는 생각에 발열전구(60W)를 인터넷에서 주문하였다.  

 

 

 

■ 20201113 (성북동집 : 3박3일 : 전철+고속버스+시내버스 : 혼자 와서 둘이서 : 21km) -우장산역-전철5-여의도역-전철9-강남터미널역-고속버스-유성-704시내버스-원내동-남ㅇ순 방문-41시내버스- 성북동집-진티 다녀옴(1113)- -볏짚(강ㅇ덕)+김치(누님)+샤워실문 코킹+이발+WS다녀감(1114)- -온실 열선  고정방법 변경+진잠 다녀옴(전선 및 소켓+마트)+샤워실 세면기 보온(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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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헌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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