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항/20181002

 

 

이곳에서 정방폭포가 그리 멀지 않다는 것은 알았지만 700여m인 것은 나중에 지도에서 확인해서 알게 되었다.

정방폭포를 가보고 싶었지만 서귀포항의 일이 시작 된지 얼마 되지 않았고 언제 끝날지 모르는 상황이었다.

더구나 태풍 콩레이가 진로를 바꾸어서 남해안을 향해서 올라온다니 마음이 급해졌다.

동행한 분이 가보자면 같이 가볼까 했는데 꼭 가보고 싶으면 혼자서라도 다녀오라신다.

망설망설하던 참이었기에 다음을 기약하고 되돌아섰다. 

 

 

 

 

 

 

 

 

 

 

 

 

 

 

 

 

 

 

 

 

 

 

 

 

 

 

 

 

 

 

 

 

 

 

 

 

 

 

 

잠수함을 타러가는 서귀포유람선 선착장에서 일을 마치고 방파제에서 휭 둘러보고는 곧바로 제주항으로 향하였다.

태풍의 영향권에 들기 전에 제주항까지는 동행한 분과 같이 일하고는 나 홀로 추자항을 다녀서 우수영이나 완도를 거쳐서 귀경할 예정이다. 

마음이 급해진다. 

 

 

 

■ 20181001 (한림항+서귀포항+제주항+추자항 : 업무 : PBM : 4박5일 : 항공+렌트+선박+버스) -우장산역-전철5-김포공항-항공-제주공항-한림항-서귀포항(강정)-외돌개-서귀포(1박)-서귀포항-제주항-제주(1박)-제주항-용두암(혼자서)-제주(1박)-선편-상추자항-하추자항-선편-완도항-완도(1박)-버스-광주-고속버스-고속버스터미널-전철9-전철5-우장산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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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헌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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