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오륙도+오륙도해맞이공원/20180311

 

용호부두를 출발하여 이기대공원로를 거쳐서 오륙도유람선선착장에 도착하였다.

오륙도 등대섬에 가는 방법을 이미 관련되는 분의 설명을 들어서 알고는 있었다.

주변에서 낚시하는 분들을 실어 나르는 배인데 순수한 관광객은 없다.

 

 

 

 

 

 

전에 오륙도해맞이공원에 다녀가긴 하였지만 배를 타고 오륙도를 돌아 볼 생각은 하지 않았었다.

아마도 업무차 가는 길이 아니라면 일부러 배를 타고 가지는 않았을 것이니 핑계삼이서 가는 셈이다. 

 

 

 

 

 

 

 

해설하는 방송을 들으니 왼쪽 방패섬과 오른쪽에 소나무가 있어서 솔섬이라는 두 섬 사이는 아주 좁은 틈으로 나뉘어져 있다.

여기서 보지 않으면 한 섬처럼 보이니 다섯이나 여섯 개의 섬이래서 오륙도란다. 

 

 

 

솔섬을 지나 좀 더 가니....

 

 

 

멀리 해운대의 고층빌딩들이 보이고....

 

 

 

 

 

 

 

수리섬을 지나서.....

 

 

 

송곳섬과.....

 

 

 

굴섬을 지나니....

 

 

 

가장 멀리 있는 등대섬(밭섬)이다.

중간에 있는 섬에서 낚시하는 분들이 몇 분 내리기도하고 타기도하였다.

 

 

 

 

 

 

 

 

 

 

 

등대섬에서도 몇 명이 내리기는 하였지만 정작 등대에는 나 혼자서 올랐다.

 

 

 

 

 

 

 

 

 

 

 

왼쪽으로는 영도가 오른쪽으로는 신선대부두가 보인다.

 

 

 

굴섬.

 

 

 

 

 

 

 

 

 

 

 

 

 

 

 

 

 

 

 

 

 

 

 

일을 마치고 등대섬 선착장에서 타고 갈 배를 기다리며 낚시하는 분들에게 뭐가 잡히느냐고 물어보았다.

아무것도 잡히지 않는다며 연신 떡밥을 던진다.

 

 

 

되돌아오는 배는 오륙도를 한 바퀴 돌아서 오륙도유람선선착장으로 가는 줄 알았는데 엉뚱하게도 신선대부두 방향으로 들어간다.

 

 

 

 

 

 

 

 

 

 

 

 

 

 

 

오륙도방파제에서 낚시하던 분들을 태우더니 드디어 오륙도유람선선착장으로 향한다.

 

 

 

 

오륙도의 섬 6개가 한꺼번에 보인다.

 

 

 

 

 

 

 

드디어 오륙도유람선선착장에....

 

 

 

오륙도스카이워크

 

 

 

동해안을 따라가는 여행을 계획하여 2004년 7월에 고성통일전망대에서 시작(http://hhk2001.tistory.com/3385) 하였었다.

10년이 지난 2014년 5월에 동해안을 완주하기 위하여 마지막 코스인 오륙도해맞이공원에 다녀간 적이 있다.  

오륙도해맞이공원에서 오륙도의 왼쪽은 동해이고 오른쪽은 남해이다.

 

 

 

 

 

 

 

점심때가 훌쩍 넘었기에 해맞이공원 구경을 포기하고 시내로 들어왔다.

 

 

 

[전에는]

20140515.....  http://hhk2001.tistory.com/4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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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헌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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