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여행(정남진전망대+정남진해안로)/20160410

 

  노력도에서 정남진전망대로 가는 도중에 있는 회진면 신상리에서 시작하여 해안선을 따라 정남진전망대를 지나 용산면 상발리까지의 정남진해안로 전 구간을 지났다. 이 또한 전국 해안선 일주의 일환이기도하다.  

 

 

  정남진전망대가 공사 중이라는 것은 미리 알고 왔다. 공사 중이라 입장료는 받지 않는다. 10층 전망대에는 주변이 시원스레 내려다보이지만 관람객이 거의 없다.

 

 

 

 

 

 

 

 

 

 

 

 

 

 

 

 

 

 

 

 

 

 

 

 

 

 

 

 

 

 

 

 

 

 

 

 

 

 

 

 

 

 

 

 

 

 

 

 

 

 

 

천관산이 가까이 보인다.

 

 

 

 

 

 

 

삼산방조제

 

 

 

 

 

 

 

 

 

 

 

  오던 길을 되돌아보니 삼산방조제 끝에 정남진전망대가 보인다. 노력도 부근에서부터 식당을 찾아보며 왔다. 더러 식당이 보이기는 한데 문을 연 식당이 전혀 없다. 하는 수 없이 장흥 읍내까지 가서야 늦은 점심을 먹을 수 있었다. 

 

 

 

 

 

 

 

 

 

 

 

 

 

 

 

어제 오후부터 바다가 늘 가까이 있어서 바다 구경은 실컷하였다.

 

 

 

  용산면 차동리교차로에서 보성 율포해수욕장은 가까운 거리이다. 시간적인 여유가 된다면 좀 돌아가는 길이지만 율포해수욕장을 다녀서 장흥으로 가려고 하였다. 그러나  노력도 부근에서 부터 식당을 찾느라 두리번거리며 오다보니 율포까지 갔다가는 허기지겠기에 장흥으로 가서 밥부터 먹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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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장흥군 관산읍 삼산리 1544-9 | 정남진전망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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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헌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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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전찬두 2016.05.23 23: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아름다운 산 천관산...여러번 등반...해남 땅끝마을 외에 이 곳에도 전망대...멋지진 한데...?! 정남진이란 용어도 처음 접하는군...새로운 정보!

    • 하헌국 2016.05.25 10: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천관산은 억새가 유명하다는 정도로 알고 멀리서나마 볼 수 있었다오.
      정남진전망대는 오래 전부터 있던 곳은 아닌듯하더구려.
      지방에서 서울로 올라가는 길을 '상행'이라 하듯이 한국에서는 서울이 중요한지
      광화문네거리 교보빌딩 귀퉁이에 있는 서울 도로원표를 기준으로 중강진(북), 정동진(동), 정남진(남), 정서진(서)이 있더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