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치밥(2)/20131211

 

 

 

 

 

 

 

 

 

 

 

 

 

 

 

 

 

 

 

 

어제에 이어 오늘도 눈이 내렸다/2013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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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헌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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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달빛 2013.12.12 13: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도 감이 주렁주렁 달려있군요!
    저렇게 매달린 채 한겨울이 되어 단감이 되면
    말랑말랑하니 정말 맛있을 것 같습니다.
    어떻게.. 감을 딸 수 있는 매미채라도 하나
    미리 준비해두심이 어떠실런지요! ^^
    뒷쪽에 보니까 벌써 지빠귀와 까치가 눈독을 들이고 있던데...!
    아무튼 저 감 다 떨어질 때까지 피사체 하나는 확실하게
    확보를 해두신 것 같습니다. 정겨운 사진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오후 보내시고요! ^^

    • 하헌국 2013.12.12 19: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공동주택이다 보니 서로 눈치 보느라 쉽게 딸 수는 없는 실정이지요.
      더구나 우리집 거실에서 잘 보이는 위치다 보니 따 먹는 것 보다야 겨우내 두면 시시때때로 새들이 날아드니 좋은 구경거리지요.
      이틀전 한분이 이사를 가셨는데, 작년에는 그 분이 주도해서 감을 땄거든요.
      올해도 한달 전쯤에 땄어야 했는데 그분이 이사 준비하느라 감 따는 것까지는 신경을 쓰지 못한것 같군요.
      덕분에 겨우내 풍성한 구경거리가 생겼습니다.
      한겨울에 꽁꽁 얼면 새들도 먹으러 오지 않다가 날이 풀리면 또 먹으러 오더군요.
      어제에 이어 오늘도 눈이 내리고 날씨도 쌀쌀한 편이네요.
      겨울준비는 완벽하게 하시고 잘 지내고 계시겠지요.

  2. 영도나그네 2013.12.12 18: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첫눈이 까치밥에도 소복히 내려 않아 있군요...
    며칠전 눈이 없을때의 까치밥 모습과는 또다른 풍경들입니다..
    아무도 따지 않은 저 까치밥은 새들의 좋은 겨울 밥상이 될것 같습니다..
    즐겁고 평안한 하루 되시길 바라면서..

    • 하헌국 2013.12.12 19: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춥기는 해도 겨울을 실감하지 못하고 지냈는데 밤새 눈이 와서 제대로된 겨울 풍경이 되었습니다.
      새들이 감을 먹는 것을 보고 있노라면 거기에도 서열이 있고, 먹는 모습도 사람 못지 않는 자연스런 행동이 있어 감탄하기도 하지요.
      그래도 부산은 눈이 많이 내리는 편이 아니니 바람이 불어야 겨울 맛이 난다는 옛생각이 떠오르네요.
      항상 건강하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