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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12.04 양평 두물머리/20131202 (6)

양평 두물머리/20131202

 

 

 

 

 

 

 

 

 

 

 

 

 

 

 

 

 

 

 

 

 

 

 

 

 

 

 

 

 

 

 

 

 

 

 

 

 

 

 

 

 

 

 

 

 

 

 

 

 

 

 

 

 

 

 

 

생태공원조성공사가 한창이다.

 

 

 

 

 

 

 

 

 

 

 

[전에는.....]

20130608.....  http://hhk2001.tistory.com/4028

20130407.....  http://hhk2001.tistory.com/3961

20130301.....  http://hhk2001.tistory.com/3936

20120826.....  http://hhk2001.tistory.com/3726

20120512.....  http://hhk2001.tistory.com/83

20111201.....  http://hhk2001.tistory.com/405

20070422.....  http://hhk2001.tistory.com/3080

20070114.....  http://hhk2001.tistory.com/3146

20080209.....  http://hhk2001.tistory.com/3370

20050319, 19970200,  19871100.....  http://hhk2001.tistory.com/2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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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양평군 양서면 | 두물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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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헌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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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ISLAND1969 2013.12.04 17: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간대에 따라 천의 얼굴을 보여주는 곳이군요~~
    수도권에 계신 분들은 이곳을 참 많이도 찾으시는것 같던데.....
    언젠가는 가보려 합니다...미리 사진으로 많이 봐둬야 구도가 나올듯 하네요~~~

    겨울로 들어서서 인지 아주 쓸쓸해 보이기까지 하네요

    어디를 가도 지금시즌은 뭔가가 빠진듯한 느낌마저 들게 하는듯 ......
    평안한 저녁시간 되십시요~~~

    • 하헌국 2013.12.05 19: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수도권에서 가깝고 알려진 곳이지요.
      다행스런운 것은 꾸민 것이긴 하지만 예전보다는 좋아진다는 것입니다.
      사유지를 매입해서 꾸준히 공원이 넓어지고 있습니다.
      이중 세미원은 온실이 있어서 겨울철에도 푸르름을 볼 수 있는 곳이기도 하구요.

  2. 달빛 2013.12.04 18: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뒷쪽 수성식도 멋지네요!
    진작 알았으면 한 번 담아보는 건데 그랬군요!
    수종사의 일출도 장관이고요!
    그 수종사 한켠의 찻집에서 차 한 잔 하셨나요?
    너무 이른 아침이라 문을 안열었을 수도 있겠습니다만...!
    두물머리는 한 30년 전에도 갔었는데
    그 때는 저 큰 나무와 죽은 고목이 여럿 있었답니다.
    아마도 변하지 않은 건 저 큰 느티나무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사람들도 없고... 여름과 가을의 분주함을 벗으며
    이제 겨울잠으로 들어가는 두물머리의 풍경이 고즈넉하고 평화롭습니다.
    왠지 조금은 쓸쓸하기도 하고요!
    멋진 사진들 구경 잘하고 갑니다. 편안한 밤 보내세요! ^^

    • 하헌국 2013.12.05 20: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수성식은 기대하지 않았는데 아이손혜성이 보일 위치를 촬영한 사진에 나타났네요.
      수성식에 대한 정보를 미리 알고 갔으면 더 좋았을텐데 아쉽습니다.
      저도 그믐달은 눈으로 보았지만 수성은 사진을 보고서야 찍힌 것을 알았습니다.

      이번에는 너무 이른 시간이라 수종사에서 차를 마시지는 못하였습니다.
      제가 가 본 절 중에서 한때는수종사를 본받아서인지
      절에서 차를 마실 수 있는 곳이 몇 군데 있었는데 요즈음은 모두들 철수 했더군요.

      제 블로그에 나타나는 나무로는 느티나무, 회화나무,오리나무, 명자나무가 있는데
      느타나무는 고향에 [둥구나무거리]라는 곳이 있어 어린시절의 추억이 담겨 있기도 하고,
      40여전 전부터 보아 온 두물머리 느티나무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이곳 느티나무도 젊어서 볼 때 보다는 늙어서인지 보륨도 작아지고 죽은 가지가 많아진듯 합니다.
      늙어가는 것에는 나무라고 예외는 없는듯 하군요.

      여름에 갔을 때에도 짐작을 못했었는데 이번에 가보니 느티나무를 중심으로 서쪽과 남서쪽에 생태공원 조성공사가 한창이네요.
      기존 공원면적의 두배는 됨직한 면적입니다.

      하루종일 미세먼지로 뿌연했는데 간 길에 그냥 오기 서운해서 촬영한 사진이라 우중충하군요.
      이제 가을 자취는 찾을 수가 없네요.
      편안한 저녁 되시구요.



  3. 영도나그네 2013.12.06 22: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겨울에 만나는 두물머리 풍경들도 조금은 한산하고 쓸쓸해 보이는 모습들입니다..
    지금이곳에 생태공원공사를 하고 있군요..
    앞으로 더 많은 사람들이 이곳을 찾을것 같습니다..
    언제보아도 아름답고 정겨운 두물모리 모습...
    잘보고 갑니다..

    • 하헌국 2013.12.08 14: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4대강공사로 첨예하게 대립하던 지역이였는데 발전적인 방향으로 마무리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전에는 농사를 지었던 곳이라 비닐하우스가 난립하고 어수선했었지요.
      차츰 농사가 줄어들더니만 대대적인 생태공원으로 조성되나 보네요.
      머지 않아서 멋진 모습으로 변신할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요즘들어 미세먼지로 뿌연하고 건강에 좋지 않다고 시끌했는데 별일 없으신지요.
      영도다리의 변한 모습은 언제쯤 포스팅 하실지 기다리고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