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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2009.08.18 태기산 3
  18. 2009.08.18 태기산 2 (1)
  19. 2009.08.18 태기산 1
  20. 2009.02.04 태기산 3

횡성 태기산

2012. 7. 21.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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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 태기산/20120707

 

 

 

 

 

 

 

 

 

 

 

 

 

 

 

 

 

 

 

 

 

 

 

 

 

 

 

 

 

 

 

 

 

 

 

 

 

 

 

 

 

 

 

 

 

 

 

전에는

20111003..... http://hhk2001.tistory.com/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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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 태기산 원경/20120707

 

 

 

 

 

 

 

 

 

 

 

 

 

 

 

 

 

 

 

 

 

 

 

 

 

 

 

 

0707 -발산ic-가양대교-강북강변-6-양평-청운-횡성-둔내-태기산(정상부근 둘러보고)-6-봉평북로-흥정계곡길 끝(차단기:화명교에서 되돌아서)-흥정계곡길-허브나라농원(밤에 태기산 별촬영-돌아오는 길에 길 발못 들어서 백운동길-숲속의요정 부근에서 되돌아옴:1)-15:30출발-흥정계곡길-봉평북로-6-태기산-둔내-횡성-청운-양평-강북강변-가양대교-발산ic-(태기산 별+허브나라농원 : 1: 429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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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헌국 2012.07.21 16: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글은 07월 16일 포스팅한 글이나 블로그 재이전 작업으로 초기화 되어 화면을 캡쳐해서 다시 포스팅하였습니다.

횡성 태기산/20111003


논에서 콤바인이 타작하는 모습을 동네노인 세분이 한가롭게 구경하신다.

태기산을 찍는 모습이 궁금했는지, 무얼 찍냐고 묻는다.

태기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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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기산 별보던임도/20111003

임도끝에도 자작나무가 커서 시야를 가렸다.


나무 틈새로 간신히 둔내쪽이 보이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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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기산 별보던임도/20111003


내가 좋아하던 임도 끝부분도 이제는 시야를 완전히 가려서 별보기 어려운 장소로 변하였다


맷돼지의 소행이 분명한데 쑥뿌리를 캐먹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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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기산 별보던임도/2011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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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기산 별보던임도/20111003

태기산 능선임도에서 나와서 서울로 향하였다.

몇년 전부터는 지나며 보니 언제나 닫혀 있어서, 그냥 지나갈 생각이였는데 별보던임도가 열려있다.

자주 있는 기회가 아니므로 일부러 들어가 보았다.

오랜만에 들어오니 무척 마음이 설레고, 예전에 별보러 왔던 기억이 살아난다.




별보던 임도 중간



왼쪽으로 둔내 방향으로 시야가 트이던 곳에는 자작나무 등이 자라서 시야를 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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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기산 능선임도의 노랑나비/20111003

나비야~ 나비야~ 이리 날아 오너라~ 노랑나비 흰나비......

동요에서 처럼 노랑나비가 흰나비와 다를 바 없이 흔하게 보았었다.

세월이 흘러, 어느날 곰곰히 생각해 보니 노랑나비 본지가 언제였더라?!

3년 전에 담양 송강정 가는길에 보고 처음이 아닌지......

색깔이 노랑나비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는 모르지만, 반갑다.

좀처럼 쉬지도 않고 날아 다니는 바람에어렵게 어렵게......




전에는......

20080824 담양 송강정에서

별을 보는 창문 ‥ 파란 ∽ 블로그 http://blog.paran.com/hhk2001/27377085 송강정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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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기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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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기산/2010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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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기산

여기는요_2010년 2010. 5. 12. 13:37

태기산/20100508

예전에는 홍천군 내면에서 태기산으로 가려면 운두령을 넘어서 장평을 거쳐야 했는데 이제는 보래령터널을 거쳐서 쉽게 갈 수 있다.

능선을 따라서 난 길에 들어 갔으나 왼종일 보아온 그대로 뿌였기는 변함이 없다.

그냥 집으로 돌아가자니 뭔가 아쉽고.....

혹시나 하는 마음에서밤이 되기를 기다렸다.

내일도 휴일이니 별 볼이 없어서 밤 늦게 출발하여도 부담이 없다.

딱히 할 일도 없어서 풍력발전기 그늘 아래서 낮잠도 자며 시간을 보냈다.

아직지려면 멀었다 생각했는데 산 위의 구름속으로 해가 진다.

봉평에서본 태기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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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기산

여기는요_2010년 2010. 2. 27. 13:18

태기산 양구두미재/20100221

정선에서 진부를 거쳐 장평쯤 오니 슬슬 졸리기 시작한다.

이대로 서울까지 갈 수는 없을것 같아서 햇살이 있을 때 한숨 자고 가려고 봉평의 이효석문학관에 들어 갔다.

주차장에서 잠시 눈을 붙이고 태기산을 넘었다.





우리 식구들의 여행길은.....

길을 나서서도 목적지가 정해지지 않거나, 가는 도중 필요에 따라서 바꾸는 등그때그때의 여건에 맟추어서 여행한다.

숙박을 할 것인지 말 것인지는 거의 바꾸지 않는다.

유명관광지 보다는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볼 수 있는 곳을 좋아한다.

관광객이 몰리지 않는 한적한 곳을 좋아한다.

전에 가 본 곳이라도 몇 번이고 다시 간다.

남도여행 정도의 원거리가 아니면주간에는 고속도로에 들어가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한다,

집을 나서서 집에 돌아오기 까지를 여행이라 생각한다.

음식은 만들어 먹지 않고, 인스턴트로 해결하거나 사먹는다.

그런데 이번 여행코스는 신기하게도집에서 계획한 대로 모두 다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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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 태기산

2010. 1. 13.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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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강변-6-양평-청운-횡성-둔내-태기산-봉평-장평-진부-456-횡계-옛영동고속-대관령-왕산-35-삽당령-임계(1박)-골지천 따라서 구미정-반천-아우라지-42-북평-석교-한반도마을-문곡-다시42-정선-광하교-조양강 따라서-가수리(되돌아서)-광하교-42-평창-방림-안흥-새말-442-우천-횡성-6-청운-양평-강북강변- (임계 : 1박 : 583Km)

횡성 태기산/20100109

보름만에 다시 대관령을 넘는 겨울여행 길을 나섰다.

눈다운 눈이 내리지 않았던 서운함은지난 몇 일 사이에 해소 되었다.

서울지방에는 기상관측사상 1일 최대 적설량을 기록하기도 하였다.

그동안 매섭던 추위도 주말동안은 좀 풀린단다.

둔내에 오면 보이던 태기산이 눈발이 간간히 내리는 탓인지 보이지 않는다.

그렇다고 지나칠 수는 없어서 양구두미재에서 능선길로 접어들었다.

군데군데 녹기는 했어도 눈길이다.

올라 갈 수 있는데 까지 올라가다가미끌어져서 더 오를 수 없는 곳에서 차를 돌렸다.

산등성이를 넘어가는 구름으로 풍력발전기의 날개가보이다 말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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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기산 5

여기는요_2009년 2009. 8. 18. 15:45

태기산/20090816






봉평.....

벌써 코스모스가.....






메밀밭에는 메밀싹이 파릇파릇하다.

추석 때 쯤이면 달빛 아래 소금을 뿌린듯한 메밀꽃을 보게 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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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기산 4

여기는요_2009년 2009. 8. 18. 15:40

태기산/20090816

별을 보고난 끝이라 박명이 시작되며 자리를 옮겼다.

별이 푸른 하늘 속으로 사라지며 이제 일출을 보기 좋은 장소로....



별사진 촬영의 막바지..../04시 47분

둔내의 새벽






태기산의 일출은 아무래도 양구두미재에서 봉평쪽으로 좀 내려온 곳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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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기산 3

여기는요_2009년 2009. 8. 18. 15:28

태기산/20090815








고추잠자리가 어찌 많은지.....

강원도 인구 보다 많지 않을까?

사진 여기저기에서 잠자리가 보인다.





따갑던 햇살도 누구러지고....




해가 저문다.

그리고 순식간에 어둠이 깃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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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기산 2

여기는요_2009년 2009. 8. 18. 15:24

태기산/2009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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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둥지 2009.08.22 20: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전기로가는자동차 상상만해도 즐겁네요..화물차가 병들어가고 있서요...산업의역군 화물차...주유소에서 기름넣키가 두렵다..이게 등유일까 경유일가????기름값이 등유가싸니까...주유소사장이 등유를섞어 경유로팔고있다....정부는무었하는가???경유?등유?보일러유?각각 유가를 동일하게하라....가짜경유 탓하지말구 경유/등유/보일러유 동일한 가격에팔아라.....

태기산 1

여기는요_2009년 2009. 8. 18. 15:18

-강북강변-6-양평-청운-횡성-둔내-태기산(별보며 1박)-봉평-장평-424-금당계곡-31-방림-42-안흥-새말-442-우천-6-횡성-청운-양평-강북강변- (428km : 태기산 능선 : 둘이 별보며 1박 : 금당계곡)

태기산/20090815

중국으로 상륙한 태풍이 열대성 저기압으로 바뀌어서 우리나라틀 통과하였다.

많은 비가 내린 끝이라 당연히 날씨가 좋으리라는 생각에 진작부터 마음은 들떠 있었다.

다만 태기산과 불발현과 품걸리중 어디로 갈까 생각하다가,

10여년 전만해도 별을 볼만했는데 그간 나무가 자라서 시야를 가려 찾지 않았던 곳인데,

풍력발전기가 설치되며 시야가 트인 곳이 생긴 태기산으로 정했다.

여름휴가의 막바지에 연휴라서 길이 막힌다.

어짜피 별을 보러 가는 길이니 시간이 급할 것은 없지만 길에서 시간을 보낸다는 것이 아깝다.

태기산 능선길에 접어드니 찌는듯한 더위도 사라졌다.

여러번 들리긴 했지만 중간쯤 올라오다 말았었는데 이번에는 거의 정상까지 올라가 보았다.

아직 한낮이고 특별히 다른 곳을다녀올 생각도 없어서 밤에 별사진 찍을 만한 장소만 물색해 두고 자리를 잡았다.

풍력발전기 그늘 아래 자리를 깔고 몇차례그늘을 따라서 해시계처럼 자리를 움직였다.

산아래의 더위를 생각하니 시원한 그늘과 바람이 있는 이곳이호사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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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기산 3

2009. 2. 4.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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