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기산 별보던임도/20111003


내가 좋아하던 임도 끝부분도 이제는 시야를 완전히 가려서 별보기 어려운 장소로 변하였다


맷돼지의 소행이 분명한데 쑥뿌리를 캐먹은듯.....






'여기는요_2011년' 카테고리의 다른 글

태기산 별보던임도  (0) 2011.10.11
태기산 별보던임도  (0) 2011.10.11
태기산 별보던임도  (0) 2011.10.11
태기산 별보던임도  (0) 2011.10.11
태기산 능선임도의 노랑나비  (0) 2011.10.11
Posted by 하헌국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