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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2009.11.11 서산 개심사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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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2009.10.27 홍천 운두령 임도 2
  16. 2009.10.27 홍천 운두령 임도 1 2
  17. 2009.10.27 홍천 불발현 2
  18. 2009.10.27 홍천 불발현 1
  19. 2009.10.27 부산 광안리해수욕장 2
  20. 2009.10.27 부산 광안리해수욕장 1

서산 개심사/20091107










김장은 끝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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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사이로 개심사가 어렴풋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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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순환-고강동-소사-39-신천IC-제2경인-안현분기-서울외곽순환-조남분기-서해안고속-당진IC-32-당진-운산-647-개심사(되돌아서)-647-운산-32-34-당진-삽교방조제(새떼 구경)- (길 잘못 들어서 다시)삽교방조제-38-송악IC-서해안고속-남부순환-고척교-강서로- (서산 개심사 : 276Km)

서산 개심사/20091107

요즈음은 일주일 정도의 일기예보는상당히 정확하다.

이번 주말은내장산과 선운사의 단풍이 한창이지 않을까?

내장산이야 워낙 유명한 곳인지라 혼잡을 생각해서 감히 엄두를 내지 못하니 당연히 선운사를 가야겠는데....

예상대로 날씨가 좋지 않으니 굳이 멀리 갈 필요가 있을까 하는 생각에 개심사에 다녀 왔다.

왕벗꽃이 피는 5월 초에는 몇차례 다녀 왔지만 가을에는 처음이다.

겨울준비와 주변 환경정비가 한창이다.

스님들의 이마에 송글송글 맺힌 땀방울을 보니 울력이 정말 상노동인듯하다.

관광객들의 한가로운 모습과대조적으로 열심히 일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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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농수산물축제

2009. 10. 29.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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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도 백련사 7

2009. 10. 29.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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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도 백련사 6

2009. 10. 29.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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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도 백련사/2009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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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도 백련사/20091025

조용하게 비 오는 소리처럼느티나무 씨가 떨어지는 소리가 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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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공항-48-김포외곽-강화-백련사(되돌아서)-강화-48-갈산리-군하리-고정리-전류리-한강변도로-78-행주대교옆-김포공항- (강화 백련사 : 110Km)

강화도 백련사/20091025

어제 다녀온 운두령 임도길의 단풍은 절정기를 막 넘어 섰고 날씨마저 우중충 해서 아쉬움이 남았다.

그래서 홍천쯤에서 자고새로운 곳에 가서 단풍을 보았으면 했는데 여의치 않아서 집으로 왔었다.

오늘도 그리 쾌청한 날씨는 아니지만 다시 길을 나섰다.

어제는 원도로 오늘은 화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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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 운두령 임도 3

2009. 10. 27.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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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 운두령 임도/20091024












2003년 여름휴가 와서 텐트 치고 화성 대접근도 보고 수박도 먹던 곳이다. http://blog.paran.com/hhk2001/24572273

운두령 아래의 임도 출구는 대부분잠겨있다.

마침 산악 자전거 타고오는 사람들에게 확인 했더니 잠겼단다.

계획대로 여기서 임도를 빠져나와 덕두원을 거쳐 큰길로 나왔다.



오미자 : 지난번엔 뭔지 몰라서 맛보다가 깜짝 놀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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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 운두령 임도/20091024






등갈색미로버섯(띠미로버섯) : 민주름목 구멍장이버섯과 미로버섯속 / 활엽수 그루터기나 쓰러진 나무에서 발생 / 일년생 또는 다년생 / 식용은 아니나 약용버섯으로 분류(독은 없음)

참나무 그루터기에서 발견해서 무슨 버섯(혹시 영지버섯?)일까 궁금했다. 주변에서 버섯을 좀 안다는 사람에게 셈플을 보낸지 오랜만에 모르겠다는 대답을 들었다. 버리지 않고 방치해 두었는데 두달이 지난 오늘 텔레비젼에서 한라산에 대한 것을 보는 중에 이름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인터넷에서도 확인하였다.

20100102

등갈색미로버섯의 뒷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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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강변-양평-44-홍천-444-서석-56-율전-56-자운리-불발현-운두령임도-덕두원-56-율전-서석-구성포-44-홍천-양평-강북강변-(운두령임도 : 409Km)

홍천 불발현/20091024

단풍이 한창인 때라 서둘러서 출발했다.

물안개 자욱한 팔당호와 아직 가을걷이가남아 있는 길가엔 단풍이 한창이다.

오랜만에 서석 오일장에 들렀다.

올갱이 국수나 한그릇 먹었으면 했는데 날이 추어서인지 파시는 할머니가 나오지 않으셨다.

화려하지는 않지만 가을색 짙은 길은 율전을 지나 상뱃재를 넘으며 달라졌다.

이미 단풍이 많이 떨어져서 앙상한 가지를 드러낸 나무 사이로시야가 트여 새로운 풍경을 이룬다.

조그만 고개 하나 사이로 풍경이 이렇게 달라진다니 신기하기도 하다.

지금까지 보았던 늦은 가을걷이를 하는 모습도 고개를 넘으니 보이지 않는다.

화려한 가을 단풍을 기대하고 왔는데 날씨마져 우중충하다.

아무래도 내년에나......


444지방도로에 있는 오디도 따 먹고, 세수도 하고, 낮잠도 자고 가는 우리들의 쉼터







자운2리

가을걷이가 끝난 무우밭에 쓸만한 무우들이 널부러져 있는 것을 보니 올해의 무우값은 형편이 없는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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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광안리해수욕장/20091022

집에서야 아직 일어날 시간이 아니지만모기 소리에 눈을 떴다.

다시 잠을 청해도 잠이 오지 않기에 이른 시간이지만 해변에 나갔다.

샛별은 높이떠 있는데 수평선 부근이 불그스레하다.

싸늘한 새벽인데도 운동하고 산책하는 사람들이 많다.

여유롭게 해변을 거닐며 오랜만에 그럴듯한 일출을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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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광안리해수욕장/20091021

일 때문에 오긴 했어도 오랜만에 부산에 왔다.

30여년 전에 여기서 군복무를 했으니뭔가 다른 애뜻함과 추억이 있는 곳이다.

막연하게 나마 부산 지리가 어떻게 생겨 먹었는지 개념이 있긴하지만,

초고층 건물과 이리저리 뚫린 도로로무척이나 낯설게 느껴진다.

해수욕장 부근에 숙소를 정했다.

철지난 해수욕장이지만 밤 늦도록 인적이 있다.

해수욕장의 이쪽 끝에서 저쪽 끝까지 둘러 보았다.

물론광안대교야 그 시절에는 없었지만.....















파란 담배 연기를 내 뿜으며 연인들을 기다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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