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돌산공원/20110326

돌산공원의 백미는 돌산대교와 여수항의 야경이란다.

낮에 다녀 갔지만 숙소를 정하고 밤에 다시 올라 왔다.

요즈음 중동지방의 정세 불안으로 원유가가 계속 올라가며 국내 유가도 올라가고 있다.

한강에 있는 다리들만 야간 경관조명을 끈 줄 알았는데 돌산대교도 꺼져있다.

멋진 모습을 볼 수 없어서 아쉽긴 하지만 덕분에 경관조명이 꺼진 모습을 보았다.






진남관이 어디쯤인지 모르는 초행길인데도 여수항 너머로 웅장한 모습에 한눈에 알아 볼 수 있다.




빵모자에 장갑을 꼈지만 밤바람이 무척 차갑다.

묵직한 삼각대를 사용하는데도 카메라가 날릴까 신경이 쓰인다.

바람만 불지 않아도 오리온자리와 겨울철삼각형이 어우러진 별사진을 찍어보려 하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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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헌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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