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정마스크/20210126

 

코로나19 때문에 검정마스크도 써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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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헌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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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영도나그네 2021.02.05 16: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햐!
    정말 다양한 경험과 함께 가족들이 함께
    정성을 모아 사모님 생일선물도 장만하는
    아름답고 정겨운 가족애가 돋보이기도 합니다.
    더군다나 섬섬옥수 수를놓아 만든 쇼핑백들은
    영원한 가보가 될것 같기도 하구요..

    항상 이렇게 아름답고 행복한 시간들이
    계속 되시길 바랍니다..

    • 하헌국 2021.02.07 21: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고맙습니다.
      아내의 수놓는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지루한 일을 왜 할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끈기는 알아 줄 만합니다.
      어느새 새봄이 머지 않았는지 날이 많이 풀렸네요.
      건강 잘 챙기시고 멋진 시간 되시기 바라겠습니다.

  2. 달빛 2021.02.05 19: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는 마스크를 방한용으로 썼었는데
    이제는 미세먼지에 바이러스까지 막으려고 쓰니
    그 또한 문명의 발달과 어떤 상관관계가 있지않나 그런 생각이 든답니다.
    이러다 나중에는 방독면까지 써야하지 않을까 걱정이 들기도 하고요!
    아무튼 빨리 이 코로나 상황이 빨리 정리됐으면 좋겠습니다!
    작년 1년동안 혼자놀기에 열중하다보니 이제는 이골이 났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손주들 학교 갈 날이 다가오니 슬슬 걱정이 들기도 합니다.
    또 서울에 올라가 아이들을 돌봐야 하니 말입니다! -_-;;
    뒷쪽 그간의 기록사진들까지 잘 보고 갑니다!
    늘 건안하시길 빌겠습니다!

    • 하헌국 2021.02.07 21: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는 겨울철에 마스크나 워머를 잘하는 편이었지만 1년 내내 마스크를 쓰고 생화하기는 처음이네요.
      늘 마스크를 하고 있으니 어쪄다 입술이 부르트면 쉽게 낫지도 않더군요.
      이번 겨울에는 모두들 마스크를 쓴 때문인지 감기환자가 많이 줄어든 느낌이더군요.
      아마도 코로나19가 종료되더라도 마스크를 끼는 사람들은 많으리라는 생각도 들구요.
      그나저나 어린아이들이 마스크를 끼고 생활한다는 것이 제일 안타깝네요.
      아이들은 친구들과 어울려서 노는 것이 중요한 시기인데....
      손주 돌보러 가실 수 있다는 것이 행복이 아닐까 생각되네요.
      건강 잘 챙기시고 멋진 사진 많이 남기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