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쿄/20180531

 

  세째 날

 

 

 

 

 

 

 

 

 

 

아침밥은 도쿄도 청사가 보이는 숙소 식당에서 먹었다.

일본에서 지내는 동안 음식이 낯설지는 않은데 숙소 식당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짜다. 

 

 

  요코스카 구리하마

 

 

전철과 버스를 타고 갔는데 방문한 지역 중 숙소에서 가장 곳이다.

 

 

 

 

 

 

 

 

 

 

 

 

 

 

 

 

이 동네(구리하마)는 1853년 미국의 페리제독이 이끄는 구로후네(흑선)함대가 닻을 내린 사건으로 일본 근대화의 시발점이 된 곳이란다.

조선시대 강화도가 개항의 현장이었듯이....

동행한 분이 개략적인 것을 알려주셨기에 귀국해서 인터넷을 뒤져보고서야 좀 더 알게 되었다.

가끔 뉴스에 나오던 미해군 항공모함이 들어오는 요코스카항이 있는 지역이란다.

 

[참고자료 출처] 구리하마를 검색하며 알게 된 블로그가 있기에.... 

길라잡이님의 '조선을 탐한 사무라이'/개국의 현장, 구리하마와 강화도.....  https://blog.naver.com/flypegasus/221242280552

 

 

 

방문일정을 마치고 신주쿠로 돌아와서 첫날 저녁밥을 먹은 동네로 갔다.

 

 

 

 

 

 

 

 

 

 

 

 

  네째 날/20180601

 

 

날씨가 참 좋은 아침이다.

 

 

 

 

도쿄도 청사는 24년 전에 보았던 본 청사 옆에 신청사를 증축하였다.

 

 

 

24년 전(19940620) 일본연수 중.....

 

 

 

 

 

 

 

 

 

 

 

 

 

출근시간의 신주쿠역 인근의 건널목에서.....

버스는 거의 보이지 않고 도로는 한산해 보인다.

전철을 많이 이용하고 어지간한 곳은 걸어다니는 듯하다.

 

신주쿠교엔의 개장시간에 맞추어서 어제 둘러보지 못한 곳을 보려고 다시 다녀왔다.

일행과 같이 움직이기로 약속한 시간 전에 숙소에 도착하려고 바쁘게 돌아다녔다.

 

 

 

기차를 좋아하는 손자를 위해서.....

 

 

 

 

 

 

 

신주쿠역 주변.....

 

 

 

 

 

 

 

 

 

 

 

일본에서의 모든 일정을 마치고 나리타공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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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헌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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