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쿄 신주쿠교엔/20180531

 

일본 출장기간 동안 신주쿠에 숙소를 정하였다기에 개인적인 시간을 낼 수 있을 때 다녀 올만한 곳을 찾아보았다.

사람들로 복작대는 쇼핑이나 시내관광 보다는 그래도 자연을 느낄 수 있는 공원이 좋지 않을까?

25여 년 전에 갔을 때 단체로 요요기공원은 다녀왔으니 신주쿠교엔을 다녀오기로 하였다.

공식일정을 참작해서 아침 일찍 가면 되겠다는 생각에 서둘러서 신주쿠교엔에 도착하였다.

내가 살아온 서울이나 대전처럼 도시의 윤곽을 모르는 처지라 스마트폰의 GPS 위치정보를 보면서 가는데도 헷갈린다.

쉽게 갈 수 있는 길을 좀 돌아서 찾아갔더니 출입문이 닫혀있다.

주변을 서성거리다가 개장시간에 맞추어서 출입구로 갔다.

 

 

 

 

 

 

 

 

 

 

9시 개장시간을 맞추기 위해서 시계를 들여다보고 있다가 문을 열어준다. 

 

 

 

어차피 짧은 시간에 전체를 볼 수 없겠기에 한쪽만이라도 둘러기로 하였다. 

구름이 잔뜩 껴서 좀 우중충하기는 하지만 거목들의 위용은 대단하다.

 

 

 

 

 

 

 

 

 

 

 

 

 

 

 

 

 

 

 

윗 연못(가미노이케)

 

 

 

 

 

 

 

 

 

 

 

 

 

 

 

 

 

 

 

 

 

 

 

 

 

 

 

 

 

 

 

 

 

 

 

 

 

 

 

 

 

 

 

 

 

 

 

 

 

 

 

 

 

 

 

 

 

 

 

 

 

 

 

 

 

 

 

 

 

 

 

일본정원

 

 

 

 

 

 

 

 

 

 

 

 

 

 

 

 

 

 

 

공식 일정이 있어서 한 시간도 채우지 못하고 정신없이 숙소로 되돌아 왔다.

여행길이었다면 느긋하게 둘러볼 수 있었을 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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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헌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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