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하헌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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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익명 2018.01.02 11: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달빛 2018.01.02 23: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부는 오래 살다보면 서로 닮는다고 했던가요!
    재주 많은 헌국님을 닮아 사모님 역시 재주가 남다르신 것 같습니다!
    버려진 물건을 가져다가 새로운 코디작품을 만들어내시다니,
    정말 손재주가 하늘을 찌르시지않나 그런 생각이 드네요!
    연말연시는 잘 보내셨고요?
    올해도 내내 건강하시고요, 하시는 일도 크게 보람찾으시고요,
    가내에 행복과 행운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 하헌국 2018.01.08 18: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원래 소질은 있는데 제가 뒷바라지를 못한 것이지요.
      이제라도 해보고 싶은 것이 많다니 다행이기도 하구요.
      너무 칭찬해 주시니 감사하고 제가 어찌해야할 바를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는군요.
      서울은 하루종일 어두침침하더니 진눈깨비가 내리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주중부터 추워진다고 하니 건강 잘 챙기시구요.
      멋진 한 주 되시기 바랍니다.

  3. 영도나그네 2018.01.04 16: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헌국님도 무술년 황금개띠해에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이 늘 함께 하실 바랍니다..

    • 하헌국 2018.01.08 18: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고맙습니다.
      올해가 무술년이라니 1898년생인 할머니가 도장이 필요해서
      제가 'ㅊ무술'이라고 막도장을 파드렸던 생각이 나네요.
      살아계셨다면 만120세 시네요.
      주 중부터 추워진다네요.
      건강 잘 챙기시고 멋진 한 주 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