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무줄로 만든 새총을 쏘아 보는 것이 얼마 만일까?

아마도 초등학교 5학년 이전 쯤이 아니였을까 생각된다.

요즈음 유행하는 앵그리버드(Angry Birds) 날리기는 총알 대신에 새가 직접 날아 간다나!

제천 청풍대교에서/20120624


제천 탁사정에서/20120624




영동선 스위치백 폐선을 아쉬워 하며/2012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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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발루미 2012.07.23 13: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총 쏘는 모습이...
    안정된 자세네요.
    직접 제작하신 거죠.
    저 새총으론 사냥도 가능할 듯 보입니다.

원주역급수탑

2012. 7. 3.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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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역급수탑/20120624

제천에서 국도를 이용하여 봉양을 거쳐 신림을 지나서 양평방향으로 가기 위해서 원주에 들어왔다.

어제는 근대문화유산인 도계역급수탑을 보았으니 오늘은 원주역급수탑도.....












따로 점심을 먹지 않아서인지 시장기도 들고 서울까지는 갈 길이 멀어서 적당한데서 밥을 먹을 먹으려고 두리번거리며 왔다.

원주에 들어 와서야 아내가 언젠가 텔레비젼의 인간극장에서본 김치만두집을 생각해 냈다.

초행길이지만 이번에 처음 사용하는 아이나비레드 내비게이션의 안내를 받으며 중앙시장에 들어 갔다.

스마트폰이 있으니 김치만두집을 찾는 일은 어렵지가 않았다.

텔레비젼에 나오던 그 집 옆으로 크게 이전하였는데 아들과 어머니가 눈에 익는다.

때가 아닌 시간인데도 제법 손님이 많다.

아직도3,000원으로 먹을 식당이 있다니......

식당이 번창하기 바라며, 아울러 텔레비젼에 출연하기 전의 그 마음이 변치 않기를 바란다.


원주중앙시장



원주중앙시장에서도 수리취떡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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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 봉양읍 학산교

2012. 7. 3.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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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 봉양읍 학산교/20120624

탁사정을 떠나 5번 국도를 따라서 원주방향으로 제천천을 거슬러 올라가며 물놀이 할 만한 곳을 찾아 보았다.

가뭄으로물이 적은 데다가 상류로 갈수록 더욱 사정은 좋지 않다.

아는 길도 아니어서 무턱대고 한적한 곳을 골라서 다리 아래로 들어 갔다.

물이 많지는 않지만 어디가면 별 수 있을까??

다리 아래에서 한숨 자고.....









나온지 얼마 되지 않는지 빌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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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 탁사정/20120624

며칠째 한여름 처럼 덮다.

혹시나 해서 물놀이 용품을 챙겨 왔다.

비봉산 청풍호 활공장을 내려 와서 집으로 돌아 오는 길에 탓사정에서 쉬어 갈까 해서 들렸다.

워낙 더워서 모두들 다리 아래서 쉬고 있다.

관광지에 가면 우리나라 사람들이 유난히 좋아하는 삼겹살 굽는 비릿한 냄새와 연기가코를 찌른다.

그리고 놀고 간 지리의아무렇게나 버려진 불어 그을린 석쇠와 깨진 술병과 쓰레기들이 싫다.

젊어서도 이런 저런 꼴도 보기 싫고 번잡한 것이 싫어서여름 휴가는 남들이 좋아하는 7월말이나 8월초를 피해서 일찍 다녀오곤 하였다.

정작 더울 때에는 여행지에서 고생 할 것이 아니라 집에서 시원하게 지내고....

우리 식구들은 여행중에는 불을 사용치 않는 인스턴트 식품으로 식사를 대용하거나 식당을 이용한다.

취사도구는 여행 중비용품에서 빠진지 오래 된다.

그리고군것질을 해서 그런지 두끼만 먹는다.

탁사정도 여느 여행지와 다를 것이 없다.

다리 아래서 더위를 피해 앉아서 쉴 만한 분위기가 아니다.

가뭄으로 물마져 줄어서 물에 들어 갈 마음도 나지 않고....


어디서 보아야 이런 경치가 보일까?


정자가높은 곳에 있어서인지, 더위 탓인지 탁사정에 올라가 볼 생각이 전혀 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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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 비봉산 청풍호 페러그라이딩 활공장/20120624

어제는 폐선되면 다시는 탈 수 없는 우리나라에서 유일한 스위치백 기차여행을 하였다.

제천에서 영주를 거쳐서 스위치백 구간을 통과하여 도계까지 갔다가 태백을 거쳐서 제천까지 되돌아 왔다.

오늘은 어제처럼 열차시간 때문에 촉박하고 조급하지 않은 여유로운 여행길이다.

4년 전에 벚꽃 구경 온 길에 임도나 들어가 볼까해서 들어 왔다가 비봉산 활공장에 오르는 모노레일을 타게 되었다.

시운전 중인 모노레일이였지만처음 경험해 본 것이였다.

제천에 왔으니 모노레일을 다시 한번 타 보려고 일부러 찾아 왔다.


올라 가는 길





안개가 끼어서 주변 경치가 선명하지는 않고 패러그라이딩도 하지 않는다.











관광용인 청풍호모노레일(3.7Km)이 개통되면 기존 모노레일(1.3Km)은 페러그라이딩용으로만 쓰일 예정이란다.

비봉산 중턱까지 좁은 비포장길을 올라 올 것도 없이 비봉산 아래 도곡리에서 출발한단다.

그러나 경기 침체로 예산확보가어려운 모양이다.



내려 가는 길



제법 북적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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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 청풍호

2012. 7. 3.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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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 청풍호/20120624

제천에서 비봉산활공장으로 가는 길에 청풍대교를 건넜다.

청풍대교는 2012년 6월 5일 준공 되었다니 준공된지 20일쯤 되었다.

인터넷을 검색해 보니 옛 청풍대교는 철거 예정인듯 한데 철거비 마련이 어려운 모양이다.


청풍대교를 건너기 전에 쉴 겸 내려서 어린애들이 좋아하는 앵그리버드 날리는 고무 새총도 쏘고.....


정자 뒤로 페러그라이딩 활공장이 있는 비봉산이 보인다.


올 봄들어 비가 오지 않아서 전국적으로 가뭄피해가 크다는 것이 실감난다.






가물어서 산딸기도 무척 작다.




청풍호반 길은 벚나무가 많고 봄이면 벚꽃축제가 열리는 곳이다.

벚나무 아래는버찌가 떨어져서 검정색이다.

입만 벌리면 버찌가 입에 닿는다.

농약은 주지 않았을까 걱정을 하면서도입안이 보라색이되도록 따먹었다.

버찌가 쌉쌀하기는 해도 큼직해서 먹을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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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 제천역

2012. 7. 3.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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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 제천역/20120624

아침에 숙소 인근에 있는 제천역전시장에 들렀다.

어제가 오일장날이였고 이른 아침이라 시장이 한가하다.

떡이나 살까해서 떡집에 갔더니 오늘이 단오날이라 수리취떡만 있다.

오늘은 비봉산 모노레일 타기와 돌아가는 길에 물가에서 잠시 쉬는 일정만 잡았다.

시간이 넉넉하기에 제천역에 들어가서 기차 구경도하고 수리취떡도 먹고.....








우리나라에 있는 시멘트회사가 한눈에 들어 온다.

한일시멘트, 성신양회, 쌍용양회, 현대시멘트, 동양시멘트, 아시아시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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