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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동량면 손동리/20120527

농구공 가방을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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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헌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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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발루 2012.06.11 22: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 보고 인도에 가셨는 줄 알았습니다. ^ ^<br>터번을 쓰고 계신 것 처럼 보여서요.<br>농구공 케이스도 사용에 따라 용도가 다양 하네요.<br>건강 유의하시고 행복한 한 주 되시길 바랍니다.

충주 동량면 손동리

2012. 6. 8.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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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동량면 손동리 미라실길/20120527

아침에 동네를 한바퀴 둘러 보았다.

가까운 곳에 딱다구리가 사는지.....




















전에는

20111126..... http://blog.paran.com/hhk2001/46252822

20110924..... http://blog.paran.com/hhk2001/45840800

20110730..... http://blog.paran.com/hhk2001/45542911

20110702..... http://blog.paran.com/hhk2001/45225799

20110611..... http://blog.paran.com/hhk2001/45036121

20110522..... http://blog.paran.com/hhk2001/44787335

20111029..... http://blog.paran.com/hhk2001/46099530

20111105.....http://blog.paran.com/hhk2001/46144533

Posted by 하헌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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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동량면 손동리/20120527

엊저녁의 캠프파이어는 젊은이들이 없어서 인지 흘러간 옛노래와 가곡으로 몇 곡을 부르고 이야기좀 하다가 일찍 끝냈다.

우리는 2층 갤러리에 자리를 잡았다.

아침에 일어나니 그리 춥지도 않았다는데 나는 어깨가 시려서 바싹 옹크리고 잔 탓인지 개운치가 않다.








집에 오기 직전에 화장실에 가 보니전기사용이 위험해 보인다.

이번에는 아무 일도 하지 않았는데, 이것은 안전과 직결된 문제라 그냥 지나칠 수 없어서 보완공사를 하고 위험성도 일려 주었다.


다음날이 초파일이라 휴일이기는 하지만저녁 때 짐을 챙겼다.

길이 막힐 것이 염려되어 일찍 떠나려고 하였는데 삽겹살로 저녁까지 먹고서야 길을 나섰다.

어제 오후에 기와집에 놀러 가서 얻어온 꽃을 비닐 봉지에 넣어 놓은 채로 잊고 있었다.

오늘에서야 옮겨 심었는데 축 쳐져서 살 것 같지는 않지만 물을 듬뿍 주었다.


저녁 때가 되니 왼쪽의 한 무더기를 빼고는 모두 살아났다.

이름은 모르지만 커다랗고 노란꽃이 피지 않을까?

Posted by 하헌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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