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여행'에 해당되는 글 33건

  1. 2012.04.30 매일 먹는 밥의 고마움
  2. 2012.04.27 진도여행 자료
  3. 2012.04.26 해남 우항리 공룡화석지
  4. 2012.04.26 해남 우항리 공룡화석지 공룡박물관
  5. 2012.04.26 해남 우항리 공룡화석지 조각류공룡관-익룡조류관
  6. 2012.04.26 해남 우항리 공룡화석지
  7. 2012.04.26 진도여행(진도 명량대첩로)
  8. 2012.04.26 진도여행(진도 동부해안로 원포리-삼별초호국공원)
  9. 2012.04.26 진도여행(진도 금계리 가계해수욕장)
  10. 2012.04.26 진도여행(진도 금계리 신비의 바닷길-가계해수욕장)
  11. 2012.04.26 진도여행(진도 첨찰산)
  12. 2012.04.26 진도여행(진도 첨찰산) (1)
  13. 2012.04.26 진도여행(진도 쌍계사)
  14. 2012.04.26 진도여행(진도 쌍계사-사천왕상)
  15. 2012.04.26 진도여행(진도 쌍계사)
  16. 2012.04.26 진도여행(진도 운림산방)
  17. 2012.04.26 진도여행(진도 운림산방)
  18. 2012.04.26 진도여행(진도 운림산방)
  19. 2012.04.26 진도여행(진도 운림산방)
  20. 2012.04.26 진도여행(진도 운림산방)
  21. 2012.04.26 진도여행(명자나무꽃)
  22. 2012.04.26 진도여행(접도 수품항-남망산 웰빙등산로)
  23. 2012.04.23 진도여행(진도 진도대교 야경)
  24. 2012.04.23 진도여행(진도 뜸북국)
  25. 2012.04.23 진도여행(진도 세방낙조전망대-시닉드라이브길)
  26. 2012.04.23 진도여행(진도 급치산전망대)
  27. 2012.04.23 진도여행(진도 급치산전망대)
  28. 2012.04.20 진도여행(진도 남도석성/남도진성)
  29. 2012.04.20 진도여행(진도 남도석성/남도진성)
  30. 2012.04.20 진도여행(진도 남도석성/남도진성)

매일 먹는 밥의 고마움

2012. 4. 30.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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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여행 자료/20120415


0414 -06:20출발-강서로-화곡터널-경인로-서부간선-서해안고속(함평천지휴게소:이른점심)-목포ic-영산강뚝길-금호방조제-금호도- 01진도대교(12:00도착)-녹진해변공원(울돌목해상무대)-서부해안로 02- 03나리방조제(군내지구방조제)- 04-05비포장해안도로-쉬미항-소포리- 06안치 고개넘어 해변(되돌아서)-소포삼거리-지산-임회-18-귀성삼거리- 07아리랑마을(천년학+그섬에 가고싶다 촬영지:되돌아서)-18- 08상만리(오층석탑:구암사+비자나무)- 09남도석성-서망항-진구지삼서리-진구지길(동석산 보임)-심동저수지- 10급치산전망대-시닉드라이브도로- 11세방낙조전망대-지산-고아리-염장리- 12진도읍(1박:뜸북국: 13진도대교 야경)-(둘이서)의신-금갑-접도연육교- 14접도 수품항-제일수산 산길 고개마루:남망산 웰빙등산로(되돌아서)-접도연육교-의신-진도읍 숙소-왕은로-운림산방로- 15운림산방+진도역사관+ 16진도쌍계사-두목고개-진도기상대부근- 17첨찰산(484m:되돌아서)-두목고개-항동삼거리-18- 18신비의 바닷길(되돌아서)-가계해수욕장-18-지막삼거리- 19원포길-동부해안로- 20연동 삼별초호국공원-벽파항-오류삼거리- 21명량대첩로-18-진도대교(이른저녁)-우수영교차로-관춘교차로-황산- 22우항리공룡화석자연사유적지(되돌아서:출발18:30)-황산-18-마산교차로-806-구성삼거리-금호방조제-대불로-영산강뚝길-목포소방서 부근(승용차 고장수리)-목포ic-서해안고속-남부순환-경인고속-강서로-화곡터널-02:00도착 (진도+우항리공룡화석자연사유적지:1박:1063Km)

진도여행 자료.....

진도군 관광문화 홈페이지.....http://tour.jindo.go.kr/

아마도 님의 블로그.............. http://blog.naver.com/edr2134?Redirect=Log&logNo=120158280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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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 우항리 공룡화석지 공룡박물관/20120415
















[해남공룡박물관] 홈페이지..... http://uhangridinopia.haenam.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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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 우항리 공룡화석지 조각류공룡관-익룡조류관/20120415

이곳은 혼자서 다녀 왔다.

자세히 볼 만큼마음의 여유가 없어서 휘이익 둘러 보기만 하였다.

다음에 여유롭게 와서 자세히 보아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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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 우항리 공룡화석지/20120415

진도여행을 마치고 진도대교를 15시 30분에 진도대교를 건넜다.

그냥 집으로 가기는 좀 이른 시간이라 우선 식당으로 들어갔다.

운림산방에 있던 점심때 쯤 주변 식당을 둘러 보았는데, 토종닭 백숙 이외에는 먹을 만 한 것이 없다.

전혀 관심이 가지 않아서 다음에 먹지..... 했는데, 진도대교를 건널 때까지 적당한 식당을 찾지 못하였다.

오늘은이제서야 처음으로 밥을 먹게 되었다.

이번여행중 어제 함평천지휴게소에서 먹었던(집에서 가져 온) 아욱국과 먹은 밥이 가장 좋았다.

매일 먹는 평범한 밥이 여행중에는 가장 먹고 싶은까닭은 무엇인지.....

밥을 먹고 나니 그냥 집으로 가기에는 이른 시간이다.

혹시나 하는 생각에서 준비해둔 해남 우항리 공룡화석지를 다녀가기로 하였다.

16시 30분쯤 우항리 공룡화석지에 도착하니, 구름이 끼고 뿌연 하늘 때문에 산뜻한날씨는 아니다.

규모가 생각보다 커서 전체를 둘러 보는데는 시간이 모자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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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여행(진도 명량대첩로)/20120415

벽파항의 이충무공전적비는 답사 준비를 하지도 않았으며, 마음도 급하여 통과하고, 명량대첩로로 들어 섰다.

조그만 터널을 지나니 진도대교가 보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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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여행(진도 동부해안로 원포리-삼별초호국공원)/20120415

진도여행의 반환점인 기계해수욕장을 떠나서 집으로 가는 길로 접어 들었다.

해안선을 따라 가려고 하였으나 공사로통행금지 되어 하는 수 없이 향동리를 거쳐서 고군 방향으로 길을 잡았다.

원포리에서 다시 바닷가 길인 동부해안로로 접어 들어서.....




삼별초호국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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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여행(진도 금계리 신비의 바닷길-가계해수욕장)/20120415

지난주인 4월 7일부터 4월 9일까지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가 열려서 진도에 관광객이 붐볐단다.

우리는 미리 알아보고 번잡한 축제 기간을 피해서 왔는데.....



이 부근에서파는진도특산품인 미역과 마른 새우를샀다.

마른 새우는 살이 차고 맛이 있어서 간식으로 먹다보니 한봉지를 다 먹었다.



왼쪽섬은 금호도이고, 큰 철탑이 보이는 오른쪽 섬이 여기서 부터 바닷길이 열리는 모도이다.







신비의 바닷길(명승 제9호)

  • 관리자 : 진도군
  • 안내번호 : Tel : 061 - 544-0151
  •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신비의 바닷길은 고군면 회동리(古郡面 回洞里)와 의신면 모도리(義新面 茅島里) 사이 약 2.8km 바다가 조수간만의 차이로 인해 바다밑이 40여m의 폭으로 물위로 드러나 바닷길이 열린다는데 신비로움이 있다.

  • 바닷물은 하루 두차례씩 들고 쓰는데 조류의 속도나 태풍 등의 파도에도 불구하고 이와 같은 사구가 형성되어 있다. 매년 이 현상을 보기 위해 국내외 관광객 수십만명이 찾아와 바닷길이 완전히 드러나 있는 약 1시간의 기적을 구경한다. 전세계적으로 일시적인 현상을 보기 위해서 가장 많은 인파가 몰려드는 곳으로 알려지고 있다.

    진도군에서는 이날 국내외 관광객들을 맞아 진도 고유의 민속예술인 강강술래, 씻김굿, 들노래, 다시래기 등 국가지정 중요무형문화재와 만가, 북놀이 등 전라남도 지정 무형문화재를 선보이고 다양한 이벤트로 볼거리를 제공해 해마다 관광객들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현대판 모세의 기적으로 불리는 이곳 신비의 바닷길은 1975년 주한 프랑스 대사 "피에르 랑디" 씨가 진도로 관광을 왔다가 이 현상을 목격하고 귀국 후 프랑스 신문에 소개하면서 세계적으로 알려지게 되었고 1996년에는 일본의 인기가수 덴도요시미씨가 신비의 바닷길을 주제로한 "진도이야기(珍島物語)"노래를 불러 크게 히트하면서 일본 관광객이 급증하고 있다.

    바닷가 사당에 모셔져 있는 뽕할머니 영정은 진도 출신 동양화가 옥전(沃田) 강지주 화백이 그렸으며 문을 열면 기적의 현장을 바라보게 되어 있고, 바닷길 입구에는 2000년 4월 제작된 뽕할머니 상징 조형물이 설치돼 있다.

[원문출처]진도군 관광문화 홈페이지..... http://tour.jindo.go.kr/sub.php?pid=TJ02010100

금계리 가계해수욕장

해수욕장 주변에서는 무엇인지 모르겠지만 검고 굵은 관을 매설하는 공사가 한창이다.



향동리로 가는 길가에도 벚꽃이 한창이다.



가계 해변

  • 규모 : 1km의 넓은 모래사장
  • 소재지 : 전남 진도군 고군면 금계리 153-3
  • 안내번호 : 010-9044-9133(가계청년회)
  • 신비의 바닷길이 열리는 회동관광지내에 위치하고 있으며, 교통이 편리하고 3만여평의 넓은 주차장과 샤워장, 음수대, 화장실 등 편의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어 자가용을 이용한 피서객이 많이 찾는다. 또한 몽골텐트가 설치되어 있어 임대하고 있으며 인근 해역에서는 바다낚시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신비의 바닷길과 인접해 있는 가계해수욕장은 1km의 넓은 모래사장과 3만평이 넘는 주차장이 있어 여름에 많은 피서객들이 찾아오고 있으며, 넓은 주차장을 이용해 학생, 회사, 종교단체 등에서 수련회를 갖는다. 또한 손에 잡힐 것처럼 가까이에 보이는 금호도와 모도 등의 섬무리와 맑은 바닷물과 함께 아늑한 풍경을 지니고 있어 피서지로 각광을 받고 있으며 낚시터로도 잘 알려져 있다. 마을은 대부분 민박을 하고 있어 숙박 등이 불편하지 않고, 샤워장 등의 편의시설이 갖추어져 있어 가족단위 피서지로는 안성맞춤이다. 진도읍까지 차로 약 20분 정도가 소요된다.

[원문출처]진도군 관광문화 홈페이지..... http://tour.jindo.go.kr/sub.php?pid=TJ03010200&cm_pos=sightseeing&cm_type=view&cm_code=26

진도해양생태관

  • 1층 조가비전시관에는 세계의 희귀 조개들이 전시되어 있으며, 2층 해양생태관에는 다양한 바닷속현장을 그대로 복원해 부모와 학생들의 체험 학습장으로 꾸며져 있다

1층 조가비전시관에는 세계의 희귀 조개들이 전시되어 있으며, 2층 해양생태관에는 다양한 바닷속현장을 그대로 복원해 부모와 학생들의 체험 학습장으로 꾸며져 있다

[원문출처]진도군 관광문화 홈페이지..... http://tour.jindo.go.kr/sub.php?pid=TJ03010200&cm_pos=sightseeing&cm_type=view&cm_code=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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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여행(진도 첨찰산)

2012. 4. 26.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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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여행(진도 첨찰산)/20120415

진도읍에서 운림산방으로 가는 길에 벚꽃이 한창이다.

운림산방에서 가계해수욕장으로 넘어 가는 산길에서.....



고갯마루 두목고개에서 불상약수 방향으로 난 길로 들어 갔다.

불상약수까지 만 갈 수 있는 줄 알았는데 진도기상대까지 길이 있다.

마지막 부분은 승용차로는 힘겨운 곳도 있지만.....

향동리


구불구불한 길 끝에 바다와 만나는 곳이 가계해수욕장이다.
















진도 최고봉 첨찰산(485m)

첨찰산

  • 규모 : 해발 485m
  • 전라남도 서남단 남해바다에 자리하고 있는 진도는 천연기념물인 진도개를 비롯해서 특산물인 홍주와 구기자 그리고 이 섬의 관문인 진도대교 아래 명량대첩지 울돌목, 한국판 모세의 기적으로 불리는 신비의 바닷길, 운림산방, 진도아리랑 그리고 다도해권의 비경 등 볼거리가 무척 많아 휴일이면 많은 등산인들이 찾는 곳이다.

  • 진도읍에서 남동쪽으로 왕무덤재를 넘어 7km거리에서 동으로 반경 2km 정도의 들판지대 위로 올려다 보이는 첨찰산은 정상에 봉화대가 있어서 일명봉화산이라고도 부른다.

    옛날 봉화대가 있던 산들이 대부분 그렇듯이 첨찰산도 정상에 서면 사방위를 휘둘러보는 조망이 남다르다. 조선시대 사명당이 이 산에서 도를 닦았다는 기록이 전해지기도 한다.

    첨찰산은 등산로 주변에 인공보조물이 전무해서 태고적 자연미가 그대로 살아 있다. 게다가 산길이 천연기념물 제 107호로 지정된 상록수림 터널속으로 이어지고 있어 신선미가 넘친다. 상록수림은 동백, 후박, 참가시, 감탕, 종가시, 생달, 모새, 참식, 차, 자금우, 광나무, 붉가시나무, 메밀잣밤등 상록성 넓은 잎 나무들이 졸참, 자귀, 느릅, 말오줌때, 쥐똥, 실거리, 조록, 소사나무등 50여종에 달하는 낙엽성 넓은 잎 나무들이 섞여 쌍계사(雙溪寺) 주변에 약 12.231㎢ 넓이에 달하는 숲을 이루고 있다.

    이렇게 다양한 수림 덕분에 사계절 산과일을 맛보며 산행을 즐길 수 있다. 봄에는 보리똥, 꼬지딸, 보리딸을 여름에는 먹딸, 수릿딸, 박딸(산딸), 신금열매가 있고 가을에는 넝쿨식물인 산능금, 으름, 잣밤, 윤노리, 산감, 돌배, 머루, 다래, 갈매나무 열매 등이 군침을 돌게 한다.

    상록수림 속에 숨은 듯 자리한 쌍계사를 보지 않을 수 없다. 신라때 도선국사가 창건한 이 사찰은 사찰 양편으로 하천이 흐른다 하여 절 이름이 쌍계사로 지어졌다. 건립 연대는 숙종 23년 (1697년)으로 약 1m 높이의 자연석 기단에 주춧돌을 놓고 그 위에 원주를 세운 대웅전이 볼만하다.

[원문출처]진도군 관광문화 홈페이지..... http://tour.jindo.go.kr/sub.php?pid=TJ0202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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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발루 2012.04.27 1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진도에 방문 한적이 없지만 <br>사진으로만 봐도 잔잔하고 아늑한 풍경이네요.<br>언젠가 진도로 여행을 가야 겠습니다. ^ ^<br>

진도여행(진도 쌍계사)

2012. 4. 26.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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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여행(진도 쌍계사-사천왕상)/20120415

얼마전에 읽은 최명희의 대하소설 [혼불]에 사천왕상에 대하여 상세히 기술한 부분이 나온다.

워낙 자세히 기술하다 보니 해당 부분의 분량도 엄청나고 생소하다.

혼불을 보고 처음 대하는 사천왕상이라 호기심이 생겨서 자세히 들여다 보려고 노력하였다.

마침 설명이 붙어 있어서 한결 보기가 수월하였지만 각각 다른 모습을 하고 있다는 것 이외에는 알 수가 없다.

각각 이름은 무엇이고, 무엇이 다르며, 어떤 깊은 뜻이 있는지 혼란스럽다.

북-동-남-서로 돌아가며 이름이 있는데 어디서 부터인지도 모르겠다.











최명희님의 [혼불]에서 사천왕에 대한 부분.....

사천왕-(P60)-부처님의 법을 수호하는 천신-절 경내의 첫 번째 문인 천왕문에 봉안-+++북천왕-1300년전인 삼국시대부터 사천왕을 봉안하기 시작, 무서워서 귀엽다, 호국+호법 차원에서 중창, 인도고대종교 귀신들의 왕-부처님께 귀의하여 수호신이 됨-질병+고통에서 벗어나려고 섬기는 신앙, 일본불교에는 사천왕을 섬기는 종파 있음, 사천왕은 부하 권속들과 인간세간 선악 살핌-8=사자들이+14일은 태자+15일은 사천왕이 상전인 선견성에 사는 제석천(=도리천=세계의 중심-수미산 꼭대기 하늘)임금에게 보고, 사천왕 얼굴이 험상굿고 무서운 것=용맹+위엄 극대화-인간 죄의식을 불러 이르켜 각성 시키려함, 손톱이 짧고 곱다, 명나라 갑옷이 원형, 사천왕 중건 불사의 뜻=나라 되찾고 올바른 서상에서 살기 염원, 완주 송광사 차천왕상=조선에서 가장 빼어남+사천왕상의 전형-흙으로 빗은 가장 오래 된 것, 경기도 칠장사 사천왕-가장 슬픈 얼굴, 머리에 보살이 쓰는 보관을 씀, 직지사+법련사+보림사는 임진왜란 때 불타지 않고 사천왕이 남아 있는 곳

사천왕이 있는 절-(P101)완주 송광사+선운사+화엄사+여천 흥국사+고흥 능가사+영광 불갑사+직지사+청도 적천사+남해 용문사+쌍계사+통도사+법주사+....

북방다문천왕-+++귀 담당-비파를 들고 있음-부처님의 법을 지킴, 눈썹과 수염이 하얗다-본존불 닮음-내리 감은 눈-검게 칠한 곳은 조선조 억불시 장인의 맥이 끊긴 때문, 입모양이 미소짓고 윗니 2개 보임, 암록색 가슴옷+검정 끈, 휘하=야차(얼굴과 몸이 괴상하고 사나움)+나찰(신통력으로 사람을 호려 잡아먹는 지옥 귀신)

동방지국천왕-치국안민-손에 푸른 칼-동방국=유진타, 입모양이 성난 윗니한줄로 아랫 입술 물고 있음=남색 얼굴, 녹두색 목속옷+고동색 목수건+황금색 가슴갑옷+진홍색 끈, 휘하(P157)=비사사(식혈육귀)+건달바(+고기는 안 먹고 향기만 맡는 음악의 신-일하지 않고 주색잡기에 빠지는 건달의 어원)

남방증장천왕=증광천왕-중생의 삶에 이로움을 가져다 줌-오른손에 황룡을 쥐고 있음, 이가 보이지 않음, 빨강 가슴옷+회색끈, 휘하=구반다(말머리+사람얼굴-사람정기 방아 먹음)+벽협다(아귀)

서방광목천왕-중생을 보살핌-오른손에 깃발단 삼지창(=)+왼손에 5층보탑 들고 있음, 위아랫니가 모두 드러나게 입을 벌려 포효, 연옥색 가슴옷+진남색 끈, 휘하=부난다(악취나는 귀신)+호법의 용

일본 사천왕상-무채색의 화강암 등 사용-사람크기로 만듬+잔혹한 인간 얼굴

인다라망-그물-세간에 얽히고 설킨 인과 상징-사천왕 있는 성을 둘러싼 것중 하나

사천왕 발에 짖밟힌 것(P180)=악귀들-왜 밟고 있는지는 경전 등의 기록에 없음-후대에 인간에게 경각심을 주려고 변형된 것-악귀+탐관오리+못된 부자+무지렁이(=어리석은 자-자신을 닦아서 존귀하지 못하고 방치한죄)+가릉빈가(=반인반조-불경에 나오는 상상의 새=가라빈가=빈가=극락조-타락한 천사?의 극대비 양면성)+음녀

사천왕문에 여인이 있는 곳-고창 선운사+고흥 능가사

사천왕 발 밑에 악귀와 사람이 등장-조선 숙종 때부터

사천왕상-명나라 장수복장을 한 서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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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여행(진도 쌍계사)/20120415












목조삼존불좌상

  • 지정일 : 1999년 8월 5일
  • 지정번호 : 유형문화재 제221호
  • 소재지 : 진도군 의신면 운림산방로 299-30 (사천리 76)
  • 안내번호 : 061-540-3084
  • 의신면 쌍계사의 대웅전에 모셔져 있는 삼존불상이다. 나무로 만들어진 이 불상은 가운데 본존불을 중심으로 양쪽에 협시불을 모시고 있는 형태이다.

  • 의신면 쌍계사의 대웅전에 모셔져 있는 삼존불상이다. 나무로 만들어진 이 불상은 가운데 본존불을 중심으로 양쪽에 협시불을 모시고 있는 형태이다.

    만든 연대에 관한 기록이 밝혀지지 않다가, 조선 숙종 23년(1697)에 세워진 대웅전의 상량문이 발견되어 같은 시기에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된다. 17세기 후반의 불상 양식이 잘 드러나는 작품으로 절대 연대를 알 수 있다는 점에서 귀중하게 여겨진다.

    전남 지방에 많이 남아 있는 조선시대 불상을 연구하는데 에도 하나의 기준이 되고 있는 작품이다.

[원문출처]진도군 관광문화 홈페이지..... http://tour.jindo.go.kr/sub.php?pid=TJ03010300&cm_pos=culture&cm_type=view&cm_code=14














    쌍계사 대웅전

    • 지정일 : 1985년 2월 25일
    • 지정번호 : 지방유형문화재 건조물 제121호
    • 규모 : 정면삼간(正面三間), 측면이간(側面二間)
    • 관리자 : 쌍계사
    • 소재지 : 진도군 의신면 운림산방로 299-30 (사천리 76)
    • 안내번호 : Tel : 061-540-3084
    • 쌍계사는 진도읍에서 동남방으로 왕무덤재를 넘어 7km 쯤 가노라면 반경 2km 정도의 들판을 가운데로 하고 사방으로 산맥이 에워싸고 있는 사천리 76번지에 자리잡고 있다. 신라 때 도선국사가 창건하였다는 이 절은 절 양편으로 계곡이 흐른다 하여 쌍계사라 이름하였다.

    • 쌍계사는 진도읍에서 동남방으로 왕무덤재를 넘어 7km 쯤 가노라면 반경 2km 정도의 들판을 가운데로 하고 사방으로 산맥이 에워싸고 있는 사천리 76번지에 자리잡고 있다. 신라 때 도선국사가 창건하였다는 이 절은 절 양편으로 계곡이 흐른다 하여 쌍계사라 이름하였다.

      사찰 뒷계곡을 따라 10분여를 오르면 천연기념물 제107호인 50여 수종의 상록수림 3,700평이 우거져 있다. 쌍계사 대웅전의 건립 연대는 1982년 대웅전을 해체하여 보수할 때 발견된 상량문의 연대가 강희 36년, 즉 숙종 23년이란 기록이 나와 정확히 1697년에 건립된 사실을 알 수 있다.

      약 1m의 높이인 자연석 기단에 주춧돌을 놓고 그 위에 원주를 세웠다. 건물은 정면 삼칸, 측면 이칸의 맞배지붕의 다포계양식이다. 중앙문은 사분합(四分閤)이며 양문은 3분합문(三分閤門)인데 양편의 문은 대살문이고 중앙문은 빗살문이다. 공포는 창방 위에 평방을 돌리고 그 위에 포작하였으며, 출목수(出目數)는 내외가 공히 삼출목(三出目)이다. 여기에서 특징있는 것은 참자 형식이 마치 석탑이나 부도의 기단부의 안성에서 보인 장식을 보이고 있다는 점이다. 도리의 내 외목도와 중도리 및 종도리를 설치하는데 고주를 양편에 세우고 우물 천정을 가구하였으며 대들보가 밖으로 노출되어 있다.

    [원문출처]진도군 관광문화 홈페이지..... http://tour.jindo.go.kr/sub.php?pid=TJ03010300&cm_pos=culture&cm_type=view&cm_code=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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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도여행(진도 운림산방)/20120415

    대하소설 태백산맥에서 알게 된 비파나무는 그동안 식물원에서나 보았었다.

    노지에서 자라는 비파나무를 보니 반갑다.


    비파나무

    양평 들꽃수목원.....   http://hhk2001.tistory.com/187

    양평 들꽃수목원.....   http://hhk2001.tistory.com/217

    양평 세미원............   http://hhk2001.tistory.com/299

    부천식물원.............   http://hhk2001.tistory.com/310

    가평 이화원............   http://hhk2001.tistory.com/999

     


    "동백나무가 뭐이래~"하고 보니 떨어진 동백꽃을 나뭇가지에 일일히 꼿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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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도여행(진도 운림산방)/20120415

    소치 허련(1808~1893)은 28세에 해남 녹우당에 가서 윤두서(1668~1715)의 공제화첩을 빌려 그림공부를 시작하였다.

    31세에 해남 대흥사의 초의선사(1786~1866) 소개로 추사 김정희(1786~1856)의 문하생이 되었다.

    추사가 제주도에 유배 되었을 때 몇차례 제주도에 가서 그림 수업을 계속하였다.

    운림산방에 추사의 세한도가 있을 만 한 이유라고 생각한다.

    예산 추사고택에서..... http://blog.paran.com/hhk2001/44547688











    전시되어 있는 작품은 도록을 판매하기 위해서인지아니면 다른 이유 때문인지는 몰라도 사진촬영을 금지하고 있다.

    요즈음은 국립중앙박물관에서도 후레쉬를 사용하지 않으면 사진촬영이 가능하던데 하는 아쉬움이 있다.







    진도역사관




    운림산방

    • 지정일 : 2011. 8. 8.
    • 지정번호 : 명승 제80호
    • 규모 : 경내일원
    • 관리자 : 진도군
    • 소재지 : 진도군 의신면 운림산방로 315 (사천리 64)
    • 안내번호 : Tel:061-540-6286
    • 운림산방은 첨찰산을 깃봉으로 수 많은 봉우리가 어우러져 있는 깊은 산골에 아침 저녁으로 연무가 운림(雲林)을 이루었을 것이고, '연화부'를 지었던 소치의 사상으로도 운림(雲林)이라는 당호(堂號)가 걸 맞았을 것이다.

    1981.10.29. ~ 2011. 8. 7. 전라남도지정기념물 제51호
    2011. 8. 8. 국가지정명승 제80호 지정


    이곳에서 소치(小痴)는 미산(米山) 허형을 낳았고 미산이 이곳에서 그림을 그렸으며 의재 허백련이 미산에게 처음으로 그림을 익힌 곳이기도 하다. 이와같이 유서깊은 운림산방은 소치(小痴) - 미산(米山) - 남농(南農) - 임전(林田) 등 5대에 걸쳐 전통 남화를 이어준 한국 남화의 본거지이기도 하다.

    전통남화의 성지라 할 수 있는 운림산방은 조선조 남화의 대가인 소치(小痴) 허유(維)가 말년에 거처하던 화실의 당호로 일명 '운림각'이라고 한다. 소치는 스승인 추사 김정희가 호를 붙여준 것이며 젊었을때는 련(鍊)이라 했고 자는 마힐(痲詰)이다. 운림산방, 쌍계사, 상록수림이 한데 어우러진 이곳을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으며, 운림산방에서 약 150m를 오르면 1995년 8월 15일에 세워진 진도아리랑비가 아담하게 서있다.

    소치는 1808년 진도읍 쌍정리에서 허각의 5남매중 장남으로 태어나 1893년 86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소치는 어려서 부터 그림에 재주가 있어 28세 때부터 두륜산방(현, 해남 대흥사)의 초의대사(草衣大師 : 張意恂) 밑에서 공재 윤두서의 화첩을 보면서 그림을 익히기 시작하여 33세때 초의선사의 소개로 추사 김정희 밑에서 본격적인 서화수업을 하게된다. 비록 낙도에서 태어났으나 천부적인 재질과 강한 의지로 시(詩), 서 (書), 화(畵)에 능하여 40세 되던 1847년 7월 낙선재에서 헌종을 뵐 수가 있었고 헌종이 쓰는 벼루에 먹을 찍어 그림을 그렸는가 하면 흥선대원군, 권돈인, 민영익, 정학연 등을 비롯하여 권문세가들과 어울리면서 시를 짓고 글을 쓰며 그림을 그렸다. 1856년 추사가 세상을 떠나자 소치는 고향으로 돌아와 자연경관이 아름다운 첨찰산 아래 쌍계사 남쪽에 자리를 잡아 집을 짓고 화실을 만들어 여생을 보냈다.

    운림산방 앞에 있는 연못은 한면이 35m 가량되며, 그 중심에는 자연석으로 쌓아 만든 둥근 섬이 있고 여기에는 소치가 심었다는 백일홍 한 그루가 있다. 소치가 서화에 뛰어나 민영익은 '묵신(墨神)'이라 했으며 정문조는 여기에 시를 더하여 삼절(三節)이라 하였고, 김정희는 중국 원나라 4대화가의 한 사람인 황공망을 '대치(大痴)'라 했는데 그와 견줄만 하다고 소치(小痴)라 했다고 한다.

    [원문출처]진도군 관광문화 홈페이지..... http://tour.jindo.go.kr/sub.php?pid=TJ0201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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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도여행(명자나무꽃)  (0) 201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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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도여행(진도 운림산방)/20120415

    운림산방은 명승 제 80호(국가지정문화재)로 소치 허련(1807~1892)이 여생을 보낸 곳이다.

    1982년 손자 허건이 복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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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도여행(진도 운림산방)/20120415

    어제 아침에 진도로 떠나올 때의 시간을 생각하면 오늘은 좀 늦은 시간에 여행이 시작되었다.

    운림산방은 진도여행지 중에서 가장 좋은 곳이라 생각된다.

    명성 만큼이나 봄의 기운이 물씬 풍기는 나무와 꽃이 좋다.

    몇 년 전에고흥 소록도의 중앙공원에서 보았던 것 처럼 나무들이 멋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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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도여행(명자나무꽃)/20120415

    나는명자나무꽃만 보면 그냥 지나치지 못한다.

    어린시절의추억 때문일까?

    화분에서 라도 명자나무를키워 볼까?

    접도 수품항을들어서기 직전에 있는 명자나무꽃이 개나리와 어울려 발걸음을 잡는다.





    운림산방에서 만난 명자나무꽃





    전에는(명자나무꽃)

    20120412..... http://hhk2001.tistory.com/181

    20111201..... http://hhk2001.tistory.com/407

    20110414..... http://hhk2001.tistory.com/858

    20100414..... http://hhk2001.tistory.com/1611

    20090402..... http://hhk2001.tistory.com/2342

    20080403..... http://hhk2001.tistory.com/3072

    어려서는..... http://hhk2001.tistory.com/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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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도여행(접도 수품항-남망산 웰빙등산로)/20120415

    일출을 보기 위하여 일찍 일어 났다.

    일출시간은 스마트폰에서 내 블로그에 표시되는 한국천문연구원의 [오늘의 날짜정보]에서 확인하였다.

    엊저녁에설정해 둔알람소리에 잠을 깼다.

    창문을 열어보니 어제 저녁 때처럼 엷은 구름이 끼여 있다.

    그런데 벌써 해가 떠 있는 것이 아닌가.

    일출시간이 5시 57분(서울)인데 눈이좋지 않아서 6시 57분으로 보았나 보다.

    그래도 계획했던 대로 접도로 향하였다.

    해무리도 보고.....


    진도에 왔는데 생각 없이 진도개도 보고, 개짖는 소리도 들었지만 진도개 사진은 이것 뿐이다.


    수품항에는 7시쯤 도착하였다.

    이따끔 배가 들어 오는데 싣고오는 것은 생선이 아니다.

    수품항




    수품항에서 나오는 길에 왼쪽으로 들어가는 산길이 나온다.

    고갯마루에 오르니 남망산 웰빙등산로에 등산객이있다.





    진달래꽃도많이 피었다.

    4월 15일..... 그러고 보니 오늘은 내게도 기념할 만 한 날이다.





    접도

    • 접도는 접섬, 금갑도, 갑도, 접배도라고 불리어 왔다. 조선시대 유배자들이 많이 이곳으로 유배된 곳으로 풍경이 아름답다.

    • 접도는 접섬, 금갑도, 갑도, 접배도라고 불리어 왔다. 조선시대 유배자들이 많이 이곳으로 유배된 곳으로 풍경이 아름답다. 곳곳에 기암 절경과 상록 활엽수림, 낙엽수림이 혼재하는 아름다운 숲이 있고, 아직도 오염되지 않은 맑은 바다에 둘러 쌓여 있어서 청정한 자연을 접할 수 있다. 배로 섬을 일주하면서 선유를 즐길 수 있고 낚시를 즐길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날씨가 좋은날 이 섬의 주봉인 남망산에 올라 바다를 바라보면 제주도가 눈앞에 보인다.

    • 접도 9경
    • 1. 임중암동춘란향(林中暗動春蘭香) 봄이 되면 섬 어디서나 춘란을 볼 수 있고 은은한 향기를 맡을 수 있는 곳이다.
    • 2. 황모만, 수품만 일출경 (黃毛灣, 水品灣 日出景) 황모리나 수품리에서 바라보는 해돋이 풍경은 정말 아름답다.
    • 3. 해중망월경(海中望月景) 아침 해돋이와 함께 바닷물에 부숴지는 보름달의 모습 또한 가경 이라 하지 않을 수 없다.
    • 4. 구자탄낙조경 (九子灘落照景) 각종 양식을 위해서 또는 어망의 설치를 위해서 띄워놓은 부표이지만 구자도 너머까지 줄을 이어 뻗어있는 하얀 부표의 광경에 이곳을 지나가는 나그네들은 탄성을 내지 않을 수 없다.
    • 5. 단애고송경 (斷崖孤松景) 벼랑이나 바위 위에 나래를 펴고 견디어온 고송 등의 고고한 자태를 보면서 숙연함을 느껴지기까지 한다.
    • 6. 병풍바위와 동백경 (屛風岩 冬栢景)
    • 7. 몰(말)동바위 기암경(奇岩景)
    • 8. 아홉봉기암경(九峰奇岩景) 봄이면 새싹과 바위가 어울어지고 여름이면 이름모를 꽃들이 바위틈에 피어나며 가을이면 곱게 물든 나뭇잎과 바위들이 어울리고, 겨울이면 눈내린 바위틈에 햇살이 곱다.
    • 9. 작은 이마와 솔섬의 기암경(奇岩景) 바위가 층층히 쌓여있고 바위틈에 숲이 있고, 또 조그마한 솔섬이 이어져 있다

    [원문출처]진도군 관광문화 홈페이지..... http://tour.jindo.go.kr/sub.php?pid=TJ03010600&cm_pos=sightseeing&cm_type=view&cm_code=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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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도여행(진도 진도대교 야경)20120414

    저녁을 먹고 숙소에서 좀 쉬다가 진도대교 야경을 보러 나왔다.

    진도가 우리나라에서 제주도와 거제도 다음으로 큰 섬이라고는 하지만 진도읍에서 그리먼 거리는 아니다.

    22시30분에 진도대교에 도착하였다.

    사진촬영 준비를 마칠 때 쯤 공중에 떠있는 것처럼 보이던이순신장군 동상의 조명이 아쉽게도 꺼져 버린다.

    좀 더일찍 왔어야 했는데.....

    진도대교 조명도 꺼지지 않을까?





    울돌목의 물살이 엄청 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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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도여행(진도 뜸북국)20120414

    아침 일찍 길을 나선 후 해가 지도록 함평천지휴게소에서 집에서 가저온 밥을 먹은게 전부다.

    물론 옥수수와 참치 통조림도 먹고 과자와 음료수를 먹었으니 쫄쫄 굶지는 않았지만......

    남도음식이 풍성하다고는 하지만 이런저런 이유도 있고 식당을 찾지 못한 탓이다.

    이번 여행중에 진도에서 유명하다는 졸복탕이나 전복죽이나 뜸북국은 먹을 생각이였다.

    숙소를 정하자 마자 멀지 않은 곳에 있는 뜸북국 식당을 찾았다.

    그리 늦은 시간이 아닌데도 손님이 없다.

    내일 새벽 단체손님 예약으로 어수선한 분위기 속에서 엉거주춤 뜸북국을 시켰다.

    소갈비와 톳을 넣고 끓인 국으로소고기미역국 맛과비슷해서낯선 맛은 아니였다.

    명성답게 맛이 진하기는 한데 어수선한 분위기에 맛을 음미하며먹을처지가 못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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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도여행(진도 세방낙조전망대-시닉드라이브길)/20120414

    오늘의 여행중 가장 기대했던 곳이 세방낙조전망대였다.

    급치산전망대에서 해안선을 따라서 난 시닉(cynic)드라이브길이 있다.

    시닉드라이브길은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국토해양부 : 2006년)에 선정된 길이란다.

    중간쯤에 있는 세방낙조전망대는 명성 그대로 길 양쪽으로 차량이 주차되어 있다.

    떠들썩한 북놀이와 진도아리랑 노래소리가기분을 들뜨게 한다.

    면내 단체의 모임을 겸한 공연이 한창 진행중이다.

    여행지에서 이런 공연을 보는 것도 진도에서나있을 수 있는 일이 아닐까?











    해가 저무는 하늘은 구름이 끼어서 기대했던 해넘이를 보는 것은 어렵겠다.



    손가락바위-발가락바위






    몇몇 분이 해넘이 촬영을 하다가 모두들 철수했다.

    어두워지기 전에 진도 읍내에 가서 숙소도 정하고, 저녁밥을 먹는 것이 좋을 것 같다.

    그러고 보니함평천지휴게소에서 밥먹고 지금까지 굶은 셈이다.



    세방낙조

    • 소재지 : 진도군 지산면 가학리
    • 진도 해안도로 중에서 가장 아름답다는 『세방낙조 전망대』에서 내려다 보는 다도해의 경관은 압권이다. 이곳에서 보는 낙조는 환상적이다. 해질 무렵 섬과 섬 사이로 빨려 들어가는 일몰의 장관은 주위의 파란 하늘을 단풍보다 더 붉은 빛으로 물들인다.

    • 오죽하면 중앙기상대가 한반도 최남단 『제일의 낙조 전망지』로 선정했을 정도. 이 해안도로는 다도해의 아름다운 섬들을 한눈에 볼수 있는 우리나라 최고의 다도해 드라이브 코스다. 많은 숲들과 청정해역에서 뿜어내는 맑은 공기를 마시면서 드라이브를 하다 보니 육체의 피로함이나 근심, 걱정이 모두 다도해의 푸른 물결 속으로 사라진다.

    • 세방낙조에서 보이는 섬들
    • 주지도, 양덕도 : 이 섬들은 소나무로 에워쌓여 있는데 정상에는 화강암이 뭉쳐 이루어진 형상이 손·발가락처럼 생겼다고 하여 손·발가락섬으로도 부르며 일몰때는 장관을 이룬다.
    • 혈도 : 구멍뚫린 섬이라 하여 공도라고 불리기도 하며 구멍을 통하여 다도해 전경을 바라보면 신비하고 더욱 아름다워 보인다.
    • 광대도 : 바다 가운데에 괴석으로 이루어진 섬으로 앉아 있는 모양이 마치 적을 응시하고 있는 사자 모양과 비슷하다고 하여 사자섬이라고 부르며 숲과 기암으로 어우러진 풍경은 극치를 이루고 있다.

    [원문출처]진도군 관광문화 홈페이지..... http://tour.jindo.go.kr/sub.php?pid=TJ02010400

    진도북놀이

    • 지정일 : 1987년 8월 25일

    • 지정번호 : 전라남도지정 무형문화재 제18호
    • 안내번호 : 061-540-3084
    • 예능 보유자 : 김길선,박강열,김관우
    • 진도 북놀이는 삼현육각 및 시나위 가락과 사물이 받쳐주는 형태가 음악적 구성면에서도 차이가 나므로 즉흥적 춤사위와 북가락이 다양한 변화를 일으키면서 무한히 발전할 수 있는 독특한 북놀이다.

    이 북놀이는 김행율이 명인이었고, 이 분에게서 사사한 임장수,박태주,김성남이 있으나 돌아가시고 김성남으로부터 북치는 법을 이어받은 박관용(2008년 작고), 장성천(93년 작고), 양태옥(2003년 작고)이 활동하였으나 모두 작고하고 지금은 이들로 부터 사사받은 김길선과 박강열, 김관우가 문화재 보유자로 지정되어 있다. 양태옥은 김성남으로부터 북을 배웠고 1954년 진도민속 국악원을 창립하여 후진양성과 북놀이 계승에 전력해 왔으나 2003년 작고하고 그 뒤를 이어 박강열이 2006년 12월 문화재로 지정되었으며, 장성천은 1984년 진도 북춤놀이 보존회를 만들어 회장을 맡았으며 김성남으로부터 북놀이 가락과 장구,아쟁,피리,소리 등을 배워 활동을 열심히 하였으나 작고하고 그 뒤를 이어 김길선이 문화재 보유자로 지정받아 현재 보존회장을 맡고 있다. 박관용은 호남농악경연대회 북춤 최우수상을 받았으며, 김성남의 가락과 몸짓바탕에 여러가지 즉흥적인 춤 사위를 곁들이고 있기 때문에 무척 세련된 감을 주는 춤사위를 보여 줬으나 2008년 7월 운명하였고 그 뒤를 이어 김관우가 문화재 보유자로 지정받았고 전수조교인 이희춘, 박흥일 등이 활동 중이다. 진도 북놀이는 양손에 북채를 쥐고 장구처럼 치기 때문에 잔가락이 많으며 멈춤과 이어짐이 민첩하고 가락이 다양하다. 특히 북이 갖는 시간적 소리와 즉흥적 춤사위가 갖는 공간적 움직임이 어우러져 흥을 북돋운다.

    [원문출처]진도군 관광문화 홈페이지..... http://tour.jindo.go.kr/sub.php?pid=TJ01021800&cm_type=view&cm_code=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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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도여행(진도 급치산전망대)/20120414

    남도석성에서 서망항을 지나서 진구지삼서리에서 좌회전하였다.

    뚝길을 거쳐서 진구지길에 들어서니 바위산인 동석산이 보이고, 심동저수지를 거쳐서 급치산전망대에 올랐다.

    17시 30분쯤 급치산전망대에 도착하니 해가 많이 기울었다.

    바람도 한결 썰렁해 지고, 구름도 끼고 바다 안개도 껴서멋진 일몰은 기대 할 수 없게 되었다.









    서망항을 지나니 동석산이 보인다.



    동석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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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도여행(진도 남도석성/남도진성)/20120414




















    진도 남도진성

    • 지정일 : 1964년 6월 10일
    • 지정번호 : 국가지정 사적 제127호
    • 규모 : 석성일원 (20,932㎡)
    • 관리자 : 진도군
    • 소재지 : 진도군 임회면 남도길 8-8 (남동리 149)
    • 안내번호 : 061-540-3084
    • 남도 진성은 고려 원종때 배중손 장군이 삼별초군을 이끌고 진도로 남하하여 대몽항쟁의 근거지로 삼고 최후까지 격전을 벌인 성이라고 전한다.

    • 고려시대 고종 이후 시작한 왜구의 침범이 연해 지방을 노략질 함으로써 충정왕 2년 (1350)에는 진도의 관부와 백성들은 내륙 영암지방으로 옮겨 조선시대 세종 19년(1437년)까지 피난생활을 하다 다시 귀향한 것이다. 이들 수군진들의 축성 연대는 왜구의 침입으로부터 가장 불리한 경상도 및 전라좌수영 관하의 수군진들이 1488년 (성종 19년)에서 1490년(성종 21년)까지 3년간에 걸쳐 축성되고 전라우수영 관하의 수군진들이 연산군 - 중종 연간에 축성된 점으로 미루어 볼때 성종 - 연산군 연간에 이 성이 축성된 것으로 추정된다. 남도석성 본래의 규모는 그 둘레가 1,233자, 높이가 8자, 샘과 우물이 각각 1개씩 있었다. 그러나 영조때 석축 둘레 1,040자, 높이 12자였다고 하는데 현재는 성지가 거의 원형적으로 보존되고 있으며, 동문, 서문, 남문터가 있다. 현재 성의 총 길이는 610m, 높이는 5.1m다. 이 성은 조선시대 수군진영의 진지로서 그 보존 가치가 매우 크다고 하겠다. 남도진성에 있는 쌍교와 홍교는 성의 외곽을 건너 다니기 위하여 축조한 것인데, 편마암의 자연 석재를 사용한 것으로는 전국적으로 보기 드물어 학계에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원문출처]진도군 관광문화 홈페이지..... http://tour.jindo.go.kr/sub.php?pid=TJ02010900

    Posted by 하헌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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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도여행(진도 남도석성/남도진성)/20120414

    트랙터와 경운기가 성벽 주변에 자연스럽게 보인다.

    동문쪽으로 들어서며 주차장을 찾아 보았지만 보이지 않기에 후진하여 되돌아 나왔다.

    남문에도 주차하기가 어설퍼서 지나쳐서 서문에 다다랐다.

    그 때서야 낙안읍성과 다른 남도석성이파악되었다.

    당연히 승용차로는 들어 갈 수 없는 줄 알았는데.....

    1988년도쯤 순천 낙안읍성에 갔었다.

    초보운전 시절이라 성문 폭이 좁아서 선뜻 들어가지 못하고 차에서 내려서 통과할 수 있을지 가늠해 보고 있있다.

    이 때택시가 아무런 꺼리킴 없이 성문을 통과하던 생각이 문득 떠오른다.

    좁고 구부러진 성문을 통과하니 썰렁하기는 해도 사람이 살고 있는 마을이 나온다.

    거의 대부분은 빈집인듯 하다.

    다음번에 다시 남도석성에 오면 오늘날의 낙안읍성처럼 외부주차장에 주차하고 걸어서 들어 오는 수 밖에 없겠지.....





















    Posted by 하헌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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