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인천터미널/20130421

 

초지대교를 건너서 양촌을 거쳐 서울로 들어오는 길이 혼잡하여 아라인천터미널로 연결 된 해안도로(약암로)를 이용하였다.

엷은 구름이 끼기는 하였지만 마침 해질녘이라 전망대에 올라갔다.

 

 

 

 

 

 

 

 

 

 

 

 

 

 

 

 

 

 

 

 

[전에는.....]

20120909.....  http://hhk2001.tistory.com/3735         http://hhk2001.tistory.com/3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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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발루미 2013.05.08 22: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빛이 참 예쁘네요

아라귤현플라자/20121001

2012. 10. 16.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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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귤현플라자 노랑나비/20121001

 

물고기 조각품이 있는 곳에서 수향루 사이에서 수십 마리를 한눈에 볼 수 있을 만큼 노랑나비가 많다.

나비는 곧 앉을 것 같으면서도 좀체로 앉지 않고 계속 날아 다녀서 사진 촬영이 쉽지 않다.

번식기인지 붙어 있는 놈들이 많다 보니 한동안 사진 촬영을 해도 끄떡을 않는다.

 

 

한쌍이 짝짓기 중는데 다른 숫놈이 집적대는 듯......

 

 

 

 

 

 

 

 

또 다른 한쌍도.....

 

 

 

 

 

 

 

패션쇼 하듯이 꽃 위에서 돌아 주기도 하고.....

 

 

 

 

 

 

 

 

 

 

 

 

 

 

이 사진에는 여섯마리의 노랑나비가.....

 

 

[노랑나비 관련글]  20120909,  20120707,  20120609,  20120512,  20111003,  2008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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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름다운초인 2012.10.15 18: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나비 오랜만에 보내요^^

    • 하헌국 2012.10.16 09: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몇 년 전에 주변에서 노란나비 보기가 힘들어 졌다는 뉴스를 보았습니다.
      그러고 보니 노란나비를 본 것이 언제였는지 모르겠더군요.
      그 후 노란나비를 보면 어떻게든지 사진을 촬영하려고 노력합니다.

아라귤현플라자/20121001

 

추석연휴 이틀을 집에서 보냈으니 가까운데라도 다녀 올 생각으로 자전거를 싣고 아라귤현플라자에 갔다.

가을이 성큼 닥아 온 것이 실감 난다.

멀리 가면 추석 귀경차량 때문에 힘들 것 같기도 하고.....

 

 

귤현플라자가 있는 계양대교

 

 

 

 

 

 

 

 

 

 

 

 

 

 

 

이 물고기 조형물에 대한 설명은 보지 못하였다.

여기가 [황어장터]라고 지도에 표시되어 있으니 단순한 물고기 조각품 만은 아닌 듯하다. 

 

 

 

 

 

 

 

 

 

 

 

황금 들판

 

 

 

 

 

 

 

 

 

 

 

 

 

 

 

 

 

 

 

 

 

 

 

 

 

 

 

 

 

 

 

 

 

 

 

 

 

 

 

수향루

 

 

 

2층 누각에 자리펴고 배낭을 머리 위에 두고 태평스럽게 잠자는 30~40대쯤 되어 보이는 남여가 가깝게 나란히 누워 있다.

대부분 의자가 없어서 난간에 기대거나 서 있는데 낮잠 잘 곳이 여기밖에 없는지 한심스런 생각이 든다.

수향루 아래에는 돗자리 펴고 쉬는 사람들도 있던데.....  

 

 

 

 

 

 

 

 

 

 

 

 

 

 

 

 

 

 

 

 

 

 

 

물이 갈색을 띄는 것을 보면 깨끗하지 않은 것 같다.

이대로 두면 오래가지 않아서 심각한 환경문제가 되지 않을지 걱정스럽다.

 

 

 

 

 

 

아무리 손을 흔들어 대도 대답이 없다.

 

 

1001 -김포공항-고촌ic-백운교-아라파크웨이-계양대교(굴현플라자:쉬었다가)-목상교(건너서)-아라뱃길 아라마루(쉬었다가)-시천교-사곶로-검단-355-양곡-84-대명리-약암리(되돌아서)-84-누산3교-48-김포공항- (아라귤현플라자+약암리 선생님댁 : 74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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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안군 2017.10.13 16: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물고기 조의 영역인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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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파크웨이 계양대교/20120909

 

주5일 근무제가 되며 주말여행이 무척 자유롭고  쉬워졌다.

주5일 근무제 전에도 대부분의 토요일은 쉬었지만 마음은 그리 편치 만은 않았었다.

일박이일은 당연히 토요일에 출발하지만 당일 여행도 날씨 문제만 아니면 주로 토요일에 다녀 온다.

여행으로 인한 피로는 일요일 집에서 모두 풀고 새로운 한주일을 시작하겠다는 생각 때문이기도 하다.

오늘 아침에 제69회 베니스영화제에서 김기덕 감독의 영화 [피에타]가 황금사자상을 받았다는 소식을 들었다.

대형영화관에서 천대 받으며 낮시간에만 상영하는 중이라 10시가 가까워서야 첫상영이 있어서 영화관람을 다녀왔다.   

 

어제도 집에서 보냈는데 오늘까지 집에 만 있기는.....

간단히 점심을 먹고 가까운 누산리 들판이나 행주산성을 다녀 올까하고 길을 나섰다.

김포공항쯤 갔을 때 아라뱃길이 떠 올랐다.

 

 

여기 오니 시야도 탁 트이고 쉴 만 한 장소도 많다.

무엇보다도 집에서 가까워서 마땅히 갈데가 없을 때 좋은 곳이 아닐까 한다.

계양대교의 남단에는 귤현플라자가 있고,  운하 건너편인 북단에는 경인아라뱃길 수향원과 다남공원이 있다.

계양대교는 운하 양단을 연결해 주는 엘리베이터가 설치되어 있다.

 

 

 

김포 들판은 가을색으로 물들기 시작하였다.

 

 

 

 

 

 

 

 

 

 

 

 

 

 

 

 

 

 

 

잠자리가 가을이 왔음을 알리는 듯.....

 

 

 

노랑나비 두마리가 주변을 맴돈다.

보기 힘든데 두마리씩이나 있어서 사진에 담고자 계속 따라 다녔다.

어디 앉아야 촬영 할 텐데 도무지 앉지도 않고 계속 날아 다닌다.

날아 다니는 상태라도 연속촬영 모드로 많이 촬영하였다.

30여분을 쫒아 다니다가 앉은 모습의 촬영을 포기하고, 다음 목적지인 수향원으로 가기 위해서 좀 가니 여기는 여덟 마리가 날고 있다.

어린시절에 노랑나비를 흔히 보았을 때에는 세어 본적은 없지만, 한꺼번에 여덟마리씩이나 본 것은 처음이 아닐까 생각 된다.

워낙 많다 보니 앉아서 포즈를 취해 주는 녀석도 있다.

수향원만 다녀 왔다면 금방 다녀 왔을 텐데, 한참 만에 가족들과 만났다.

아내가 대뜸 당신이 김흥국이요?  호랑나비가 이니라 노랑나비 쫒아다니게.....  

 

 

 

 

 

 

 

 

 

 

 

 

여기서 배롱나무를 만나니 반갑다.

 

 

 

 

 

 

 

 

 

 

 

 

 

 

 

 

 

 

 

 

하모니호가 김포터미널로 가는 중.....

 

 

 

계양산도 보이고.....

 

 

 

 

 

 

 

 

 

 

 

 

 

 

 

 

 

 

 

 

 

 

 

김포터미널로 갔던 하모니호가 이번에는 인천터미널을 향하고 있다. 

 

 

 

 

0909 -김포공항-고촌ic-백운교-벌말교-아라등대-귤현대교-계양대교(쉬었다가)-다남교-목상교-안개협곡-사천교-백석교-청운교-아라인천여객터미널+아라타워(되돌아서)-귤현대교-백운교-고촌ic-김포공항- (아라인천터미널 : 52Km)

 

 

[전에는.....]  20120304,  20120218,  20120128

[노랑나비 관련글]  20120707,  20120609,  20120512,  20111003,  2008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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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muse 2012.09.14 02: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라뱃길 자전거 타기 너무 좋은 장소 같군요 ^^ ~~
    지방에 사는 저에게는 너무 멀지만 ㅎㅎ

    • 하헌국 2012.09.14 09: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라뱃길을 따라서 김포터미널에서 인천터미널까지 자전거길이 좋습니다.
      운하의 탁트인 전망과 군데군데 쉼터까지 있구요.

  2. 발루미 2012.09.16 23: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난번에 인천터미널까지 자전거로 간적이 있었는데
    아직 완공전이라 일반인은 없고 직원,관계자분들만 근무를 하더군요.
    배가 다니는 모습을 보니 신기하기도 하고
    인간에 의한 자연파괴가 계속 진행될것 같아 조금은 우려 되기도 합니다. ^ ^

    • 하헌국 2012.09.17 09: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래 전에 다녀 오신 모양이네요.
      이제는 인천터미널 주변 이외에는 산뜻합니다.
      이미 만들어진 시설이니 활용이나 잘 되고, 자연과 조화가 이루어 졌으면 좋겠네요.
      물이 갈색이던데 께름직한 기분이 드네요.

아라타워/20120304

아라인천여객터머널 바로 옆에 아라타워가 있다.

23층 전망대까지 엘리베이터가 곧장 올라 간다.

주변이 훤하게 내려다 보인다.



전망대는 유리창이 파란색유리으로 되어 있어서 경치가 푸른 느낌이 든다.

외부에서 보이는 전망대의 모습도 중요하겠지만, 전망대에서 밖을 내다 보는 관광객을 기준으로 한다면 투명유리로 해야 좋지 않을까 생각된다.

유리창도 아직은 청소가 되어 있지 않아서 깨끗하지 않다.


영종대교


아라인천터미널 인천갑문 방향


수도권매립지 방향



아라인천갑문









청라국제도시 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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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인천여객터미널/20120304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의 북인천ic 바로 옆에 아라인천여객터미널이 있다.

아직은 한가하고 마무리 공사가 덜 된 듯한 분위기이다.


















아라인천여객터미널에서 바로 옆에 있는 북인천ic를 통해서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로 쉽게 들어 갈 수 있다.


북인천ic에 들어서자마자 영종대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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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파크웨이

2012. 3. 9.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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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파크웨이/20120304

다남교


목상교





[경인아라뱃길 안개협곡]으로 반대편에는 [경인아라뱃길 아라폭포]와 [경인아라뱃길 아라마루]가 있다.

이 부근은 경인아라뱃길이가장 높은 곳을 통과하는 곳이다.




시천교

인천서구청에서 당하지구를 잇는 서곶로

부근에 인천공항철도 검암역과 [경인아라뱃길 시천가람터]와 [경인아라뱃길 검암공원]이 있다.



시천교에서 아라인천터미널 방향으로 시천교에 인접한 공사중인 교량


시천교에도 엘리베이터 시설이 되어 있는 듯하다.


백석교 : 봉수대로 통과

부근에 [경인아라뱃길 봉수마당]이 있다.


추운 바람이 부는데도 모여 앉아서 뭔가를 드시는 대단한 분들.....




청운교

아라인천터미널에 가장 가까운 교량


아라인천터미널로 연결되는 마지막 몇 m는 철조망이 설치되어 있다.

주변 공원공사가 한창 진행중이라 통과 할 수 없다.

여기서 차량을 이용하여 아라인천터미널로 가려면 되돌아 나와서 난지로와 북인천ic입구사거리를 거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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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파크웨이/20120304

계양대교

부천시와 김포시를 연결하는 307번 도로, 부근에 인천지하철의 계양역이 있다.

[경인아라뱃길 귤현플라자]와 운하 건너편 [경인아라뱃길 수향원]을 연결해 주는 엘리베이터가 설치 되어 있다.





귤현대교 방향









아직은 전망대까지 엘리베이터가 운행되지 않는다.


수향원 방향



바람도 으스스하고 추워서 수향원은 다음 기회에 둘러 보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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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파크웨이/20120304

경인아라뱃길 아라파크웨이마당

벌말교 방향




아라등대와 귤현대교 방향


예전에는 우리집에서 잘 보이던 계양산.....

요즈음은 주변에 고층아파트가 들어서며 옥상에 올라가서야 아파트 사이로 조금 보인다.


아라등대




귤현대교

부근에 노오지JC가 있는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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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파크웨이/20120304

아라파크웨이 중간중간에 쉼터와 공원 등이 조성되어 있다.

초행길이고 한꺼번에 전체를 소개하기도 벅차서 이번에는 아라뱃길(경인운하)을 건너는 교량을 차례대로 소개한다.

하나교

아라김포터미널에서 아라인천터미널 방향으로 출발하며 처음 만나는 하나교(20120218촬영).

아라김포터미널의 북항(여객터미널)과 남항(화물터미널)을 연결해 준다.



김포아라대교

서울에서 김포를 거쳐 강화로 가는 48번도로


백운교

수도권매립지 연결도로, 김포공항 방면에서는 백운교를 건너기 직전에서 아라김포터미널로 가는 갈림길이 있다.



벌말교

인접해서 [경인아라뱃길 아라파크웨이 마당]이 있다.



김포공항이 인접해 있어서 비행기 이착륙 모습도 보고.....





새 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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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4.27 20: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공항대로-방화대로-개화사거리-김포대로-고촌ic-백운교 아래-아라김포콘테이너터미널-아라파크웨이(하나교-김포아라대교-백운교-벌말교-아라등대-귤현대교-계양대교-다남교-목상교-안개협곡(아라폭포 반대편)-사천교-백석교(봉수마당)-청운교)-북인천ic입구-아라인천여객터미널+아라타워(되돌아서)-북인천ic-인천국제공항고속-영종대교-공항입구ic-영종해안북로-공항동로-영종해안남로-마시란로(해물칼국수)-용유해변-을왕리해수욕장-인천공항전망대-영종해안남로-인천국제공항고속-인천대교고속-인천대교(처음 통과)-송도ic-77-해안지하차도-호구포로(논현동)-인주대로-인천대공원지하차도-장수ic-서울외곽순환-경인고속-신월ic-남부순환- (아라파크웨이+영종도+인천대교 : 156Km)

아라파크웨이/20120304

바람이 차지만 봄을 막지는 못하는지, 언뜻언뜻 따스함이 느껴지는 그런 바람이 분다.

아라뱃길이 뚫렸다지만 아직은 초창기라 썰렁한 느낌이다.

아라김포터미널을 출발하여 아라인천터미널까지 운하의 남쪽으로 길을 따라서 다녀왔다.

인천 방향으로 갈수록 공사가 덜 끝났는지 도로를 막아 놓았지만 통행이 불가능한 것은 아니다.

그런대로 차량 출입이 가능하며, 차도와 별도로 자전거길은 끼리끼리 모여서 자전거를 타는 분들이 많은 편이다.

탁트인 길이라 상쾌한 느낌이 든다.

아라뱃길은 말도 많고 탈도 많았지만 개통이 되었으니, 환경 피해나 적고 유람선이나 띄우는 시설이 아닌 가치 있는 운하가 되었으면 좋겠다.

경인아라뱃길(운하)의 남쪽에 난 길인 아라파크웨이를 따라서 아라인천터미널까지.......

한강에서 한강갑문을 지나 전호대교와 전호교를 거쳐서 아라김포터미널로 연결된다(20120218촬영)

아라김포터미널 콘테이너부두






믿고 싶다......

주변은 아직 공사가 한창 진행중이다.


아라김포여객터미널

전에는

20120218..... https://hhk2001.tistory.com/259     https://hhk2001.tistory.com/258     https://hhk2001.tistory.com/257

20120128..... https://hhk2001.tistory.com/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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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헌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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