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 월곳리 들판/20120901

 

무덥던 여름이 지난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벌써 가을이 오고 있음을 느낄 수 있다.

 

 

 

 

 

 

태풍 볼라벤(20120828)에 이어 태풍 덴빈(20120830)이 연이어 한반도를 지나갔다.

볼라벤의 바람이 무척 강한 태풍이였으며, 덴빈은 비가 많이 내린다는 예보가 있었으나 서울지방은 예상보다 피해가 적었다.  

이 논도 이번 태풍 영향으로 벼가 엎치기도 하였으나, 다행히 피해는 크지 않은 듯하다.

 

 

 

[전에는.....] 20111023,  20101003,  20090926

 

'여기는요_2012년' 카테고리의 다른 글

강화 백련사  (0) 2012.09.10
강화 백련사  (0) 2012.09.10
강화 연미정  (0) 2012.09.10
강화 연미정  (0) 2012.09.07
양평 두물머리 느티나무  (2) 2012.09.06
Posted by 하헌국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