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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여행(진도 남도석성/남도진성)/20120414




















진도 남도진성

  • 지정일 : 1964년 6월 10일
  • 지정번호 : 국가지정 사적 제127호
  • 규모 : 석성일원 (20,932㎡)
  • 관리자 : 진도군
  • 소재지 : 진도군 임회면 남도길 8-8 (남동리 149)
  • 안내번호 : 061-540-3084
  • 남도 진성은 고려 원종때 배중손 장군이 삼별초군을 이끌고 진도로 남하하여 대몽항쟁의 근거지로 삼고 최후까지 격전을 벌인 성이라고 전한다.

  • 고려시대 고종 이후 시작한 왜구의 침범이 연해 지방을 노략질 함으로써 충정왕 2년 (1350)에는 진도의 관부와 백성들은 내륙 영암지방으로 옮겨 조선시대 세종 19년(1437년)까지 피난생활을 하다 다시 귀향한 것이다. 이들 수군진들의 축성 연대는 왜구의 침입으로부터 가장 불리한 경상도 및 전라좌수영 관하의 수군진들이 1488년 (성종 19년)에서 1490년(성종 21년)까지 3년간에 걸쳐 축성되고 전라우수영 관하의 수군진들이 연산군 - 중종 연간에 축성된 점으로 미루어 볼때 성종 - 연산군 연간에 이 성이 축성된 것으로 추정된다. 남도석성 본래의 규모는 그 둘레가 1,233자, 높이가 8자, 샘과 우물이 각각 1개씩 있었다. 그러나 영조때 석축 둘레 1,040자, 높이 12자였다고 하는데 현재는 성지가 거의 원형적으로 보존되고 있으며, 동문, 서문, 남문터가 있다. 현재 성의 총 길이는 610m, 높이는 5.1m다. 이 성은 조선시대 수군진영의 진지로서 그 보존 가치가 매우 크다고 하겠다. 남도진성에 있는 쌍교와 홍교는 성의 외곽을 건너 다니기 위하여 축조한 것인데, 편마암의 자연 석재를 사용한 것으로는 전국적으로 보기 드물어 학계에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원문출처]진도군 관광문화 홈페이지..... http://tour.jindo.go.kr/sub.php?pid=TJ02010900

Posted by 하헌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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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여행(진도 남도석성/남도진성)/20120414

트랙터와 경운기가 성벽 주변에 자연스럽게 보인다.

동문쪽으로 들어서며 주차장을 찾아 보았지만 보이지 않기에 후진하여 되돌아 나왔다.

남문에도 주차하기가 어설퍼서 지나쳐서 서문에 다다랐다.

그 때서야 낙안읍성과 다른 남도석성이파악되었다.

당연히 승용차로는 들어 갈 수 없는 줄 알았는데.....

1988년도쯤 순천 낙안읍성에 갔었다.

초보운전 시절이라 성문 폭이 좁아서 선뜻 들어가지 못하고 차에서 내려서 통과할 수 있을지 가늠해 보고 있있다.

이 때택시가 아무런 꺼리킴 없이 성문을 통과하던 생각이 문득 떠오른다.

좁고 구부러진 성문을 통과하니 썰렁하기는 해도 사람이 살고 있는 마을이 나온다.

거의 대부분은 빈집인듯 하다.

다음번에 다시 남도석성에 오면 오늘날의 낙안읍성처럼 외부주차장에 주차하고 걸어서 들어 오는 수 밖에 없겠지.....





















Posted by 하헌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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