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부선 서울역(1)/20251013

 

업무 차 경부선 서울역을 방문하기 위하여 공항철도로 서울역에 도착하였다. 약속시간보다 40여분 전에 도착하여 주변을 둘러보았으나 유동인구가 많아서 사진 촬영이 쉽지 않았다.

 

공항철도 승강장(지하7층) 

 

 

 

  2층

 

 

 

 

 

 

 

 

 

 

 

 

 

 

 

 

 

 

 

 

 

 

 

 

 

 

 

 

  3층

 

 

 

 

 

 

 

 

 

 

 

 

 

 

 

 

최근에 생긴 탑승 안내판인 듯하다.

 

 

 

 

 

 

 

 

 

 

 

 

 

 

 

 

 

 

 

 

  외부

 

 

 

 

 

 

 

 

 

 

 

 

 

서울역 건너편 서울스퀘어(대우빌딩)

 

 

예전(1980년대 초)에는 명절(설+추석)에 고향으로 가기 위하여 미리 용산역에서 예매를 하기도 하였다. 열차 출발 시간에 맞추어서 서울역에 도착하면 서울역 광장에 예매한 열차편대로 횡대 10여 명 기준으로 길게 줄을 세워서 앉혔다. 서 있으면 줄이 흐트러질 우려가 있으니 일어서지 못하도록 두 사람이 대나무 장대를 양쪽에서 잡고 머리 위를 휘두르며 줄의 앞뒤로 오가기도 하였다.   

 

 

1977년도 봄에 취업 차 서울에 와서 도봉구에 살 때부터 1982년 봄에 강서구로 이사할 때까지는 기차를 타기 위하여 서울역을 이용하였다. 당시에는 별 생각 없이 그냥 여느 역처럼 기차를 타는 기능으로서의 역일뿐이었다. 주로 명절에 고향(대전)에 오갈 때의 어렴풋한 기억이 남아 있다. 개찰구를 지나서 승강장 상부로 구름다리가 있었는지 지하 연결통로가 있었는지도 확실하지 않지만 정황으로 보아서 지하 연결통로가 있었을 듯하다. 강서구로 이사한 후부터 승용차를 구입한 1988년도 봄까지는 영등포역을 주로 이용하였기에 1982년 이후로는 서울역에 올 일이 많지 않았다. 그 사이에 새로 지은 민자 역사로 옮기고 KTX가 운행을 시작하는 등 많은 변화가 있었으나 기차에 관심이 없던 시절이라 그냥 지나쳤다. 최근 들어서는 KTX를 타기 위하여 서울역을 이용하고 있다. 

 

 

 

 

 

옥상 주차장에서

 

 

 

 

 

 

 

 

 

 

 

 

 

 

■ 20251013+20251016 (경부선(서울역) : 2일 : 대중교통) -우장산역-전철5-공덕역-공항철도-서울역(경부선)-공항철도-김포공항역-전철5-우장산역+★(1013) -우장산역-전철5-공덕역-공항철도-서울역(경부선)-공항철도-김포공항역-전철5-우장산역(1016)

 

 

 

 

 

 

Posted by 하헌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