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 출장(금성관)/20220925

 

■  나주 금성관

 

내일(20220926/월요일) 업무시작 시간에 맞추기 위하여 저녁에 나주역에서 20시 20분에 일행과 합류하기로 하였다. 대전성북동집에서 랜트카로 약속시간에 맞추어서 출발할까하다가 야간 운전도 신경쓰이고, 주변 관광지나 둘러볼까 해서 오후에 일찌감치 출발하였다. 어느새 들판이 황금빛으로 물들어가고 있다. 해질 무렵에 나주에 도착하였으나 구름이 끼어서 더욱 어두워진 느낌이다. 마땅히 아는 곳이 없으니 전에 가 보았던 금성관에 들어갔다.

 

 

 

 

 

 

 

 

 

 

 

 

 

 

거리공연을 하는가? 해서.... 

 

 

뒤로 가서 마루에 앉았다. 젊은이가 신명나게 몇 곡 부르더니 마루에 앉는다. 잠시 쉬겠지 했는데 좀처럼 진행이 되지 않는다. 연예인일까 해서 사진을 인터넷에서 찾아보았지만 찾을 수 없다.  슬그머니 일어나서 나왔는데 한참 후에 금성관 밖에서 보니 가이드라는 생각이 든다.

 

 

 

 

 

 

 

 

 

 

 

금성관을 한 바퀴 둘러보고 나오는데 원래 나주역에서 동료들과 만날 시간에 맞추어서 성북동집을 출발하려고 설정해 둔 알람이 울린다. 8월 초(202200809)에  나주 출장길에 다녀간 나주곰탕골목에서 저녁을 먹었다. 

 

 

 

■  나주목사내아(금학헌)

저녁을 먹고 나와서 주변에 있는 나주목사내아(금악헌)나 둘러볼까하고 갔더니 문을 닫았다. 어둑어둑할 무렵까지 문이 열려있지 않겠지만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이다. 담장 밖으로 한 바퀴 돌았다.

 

 

 

 

 

 

 

 

 

 

 

 

 

■  정수루

 

 

 

 

 

 

 

■  금성관

다른 관광지는 모두 문이 닫혀 있기에 다시 금성관에 들어갔다. 야간조명으로 낮에 보는 것과는 분위기가 다르다.

 

 

 

 

 

 

 

 

 

 

 

 

 

 

 

 

 

 

 

 

 

 

 

 

 

 

 

 

 

 

 

 

 

 

 

 

 

 

 

■  나주역

 

KTX를 타고 오는 동료들과 약속시간에 맞추어서 나주역으로 갔다. 2020년도 업무출장을 같이 다녔던 동료(남)가 전에 근무했던 건설현장이었다고 한다.

 

 

 

 

 

 

 

 

[전에는]

나주 금성관/20181204.....  https://hhk2001.tistory.com/5789

 

나주 금성관/20181204

나주 금성관/20181204 나주를 지나다니기만 했지 머물기는 처음이다. 완도에서 버스를 타고 종점인 나주버스터미널에서 내렸는데 스마트폰으로 검색해 보니 주변이 구도심이고 숙박시설이 별로

hhk2001.tistory.com

 

 

■ 20220925-20220929 (나주시+함평균+신안군(도초도)+무안군+목포시+완도군 : KYH+청우 : 3박4일 : 장기렌트858km/초기값94,233km) 성북동-방동저수지-서대전ic-호남고속지선-호남고속-정읍휴게소-광주tg-북광산ic-북광산교차로-하남진곡산단로-13-산정삼거리-나주금성관(저녁)-나주로-나주역(KYH+청우 합류)-빛가람로-나주시 빛가람동 숙박(0925)-

Posted by 하헌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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