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사진 찍다가 쐐기 한 방/20210826

 

가을장마에 엊그제 태풍이 남해안에 상륙해서인지 오랜만에 비가 그친 아침이다. 용인 작업현장에 출근하여 대기하고 있는데 닭의장풀 꽃이 보인다. 닭의장풀 꽃과 강아지풀 꽃을 찍었는데 팔꿈치가 따끔하다. 얼마만에 쐐기에 쏘였는지 모르겠지만 따끔한 느낌은 몸이 기억하고 있다. 점심때까지도 따끔거린다.

 

닭의장풀 꽃

 

 

강아지풀을 모를리 없는데 이것이 꽃이라는 생각은 못했다. 혹시나 해서 인터넷을 검색해 보기도 하였다.

 

 

제비꽃 씨

 

 

  스마트폰으로 사진 찍고 스마트폰으로 포스팅하였다. 불편하기는 해도 되네....

Posted by 하헌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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