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빵 만들기/20210112-20210128

 

 1차시도/20210112

아내와 딸내미가 오랫동안 만들지 않았던 식빵 만들기를 다시 시작하였다.

처음에 만든 것은 발효가 덜되었는지 식빵이 덜 부풀고 딱딱한 느낌이 든다.

 

 

 

 

 

 

 

 

 

 

 

 

 

 

 

 

 

식빵과 함께 만든 팥빵은 빵이라기보다 바삭거리는 식감이 과자 같은 느낌이 든다.

 

 

 

2차시도/20210118

좀 더 부풀면 좋겠다.

약간 딱딱하다.

 

 

 

 

 

 

 

 

 

 

 

 

 

공갈빵은 제대로 만들어졌다.

 

 

 

3차시도/20210128

지난번 만든 빵보다 식감도 좋고 맛있지만 2% 부족하다.

 

 

 

 

 

 

 

 

 

4차시도/20210131

네 번째 만든 빵은 제과점 빵보다 훨씬 잘 만들었다.

제 눈에 안경이라는 말도 있기는 하지만 내 입맛으로는 맛있다.

만들기 번거로운데 내가 맛있다고 하면 어쩔 수 없이 또 만드는 것은 아닐까 해서 물어보니 만들만하다니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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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헌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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