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이의 변신/20150314

 

  김포 후평리에서 캐 온 냉이, 분량으로는 아마 두번째 쯤 많은 양이 아니였을까? 집에 돌아와 다듬과 깨끗하게 씻어서 냉이튀김, 냉이고추장무침, 냉이된장째개를 만들었다. 나야 냉이를 씻을 때 보조해 준 것이 전부지만..... 

 

 

 

 

 

 

 

 

 

 

 

 

 

 

 

 

 

 

  냉이된장무침도 있었다는데 먹을 때에는 그걸 알아채지도 못하고 포스팅하는 과정에서 사진을 보고 아내가 알려줘서 알았다. 내 눈썰미가 이 정도 밖에 않된다! 요즈음은 냉이국도 하루 세끼를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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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헌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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