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월 말에 도계에서 잊어버린 목도리를 대신 샀다.

40년을 넘게 사용한 오ㅇ인의 빵모자와도 색깔이 어울리고 깐똥해서 마음에 든다.

 

 

산정호수/20140113

 

나의 빨간빵모자.....  http://hhk2001.tistory.com/3824

 

 

 

 

 

 

허브아일랜드/2014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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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헌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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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영도나그네 2014.01.20 18: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꽁꽁 얼어 붙은 산정호수에 헌국님이 새로산 목도리와 털모자로 완전 무장을 하셨네요..
    추운 겨울에는 이렇게 완전무장이 건강에 최고 인것 같습니다..
    오늘도 건강한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 하헌국 2014.01.21 17: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님의 말씀처럼 도계역에서 잃어버린 목도리는 추억이 되어버렸습니다.
      겨울이면 늘 착용하고 다녔는데 없으니 허전해서 다시 장만했습니다.
      40년 이상 제가 사용중인 친구의 빵모자와도 잘 어울리는 색상이네요.
      작년인가 빵모자 주인에게 물어보니 기억을 못하니 이제는 제것이 되어버렸습니다.
      목도리와 빵모자로 무장하니 추위가 두렵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