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 세미원 1

한강 여행 2008. 6. 14. 09:06

세미원/20080607

지난 겨울에 와서 한여름의 비지땀을 흘리며 꽃 구경을 했었습니다.

봄에는 사정이 있어서 여기까지 왔다가 그냥 돌아 갔었구요.

그러고 보니 오랫만에 왔군요.

그동안 주변에서 뭔가가 이루어지고 있었는데새로운 모습으로 변신하는 중입니다.

거의 윤곽이 들어 났습니다.

기대 하셔도 좋습니다

(세미원 홈페이지에서 사전예약.....)














'한강 여행' 카테고리의 다른 글

22. 세미원 3  (0) 2008.06.15
22. 세미원 2  (0) 2008.06.15
22. 세미원 1  (0) 2008.06.14
16. 청풍호 4  (0) 2008.04.21
16. 청풍호 3  (0) 2008.04.21
16. 청풍호 2  (0) 2008.04.21
Posted by 하헌국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