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 횡계/20120205

아직 햇살이 있기에 밝을 때 경치 구경을 더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영동고속도로로 들어가지 않기로 하였다.


오늘은 시간이 여의치 않아서 교통신호에 멈춘 틈에 끼끼를 보는 것으로 만족해야 했다.

횡계를 막 벗어 나며.....





그러고 보니 아침부터 저녁때까지 뭔가를 먹기는 하였는데 제대로 된 식사를 하지는 않았다.

가는 길에 적당한 식당에 들리기로 하였지만 모두 그냥 지나쳐서 속사IC에서 영동고속도로로 들어섰다.

끝가지 가면 집에 쉽게 도착할 지는 모르지만 아직 날이 밝으니 태기산을 넘기 위해서 장평IC에서 고속도로를 빠져 나왔다.

봉평에 이를 즈음되는 태기산을 넘을 때까지굶기는 부담스럽겠다는 생각에 봉평에서 느긎하게 저녁을 먹었다.

식당에서 나왔을 때에는 이미 어둠속이였지만 불빛이 훤한 휘닉스파크를 지나서 태기산을 넘었다.

양구두미재에서 잠깐 내려서 사진이나 찍을까 햐였지만 여의치 않아서 그만 두었다.

둔내에 이르니 영동고속도로는 귀경차량으로 봄벼서 차라리 국도로 가는 것이 좋겠기에횡성방향으로 길을 잡았다.

전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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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헌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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