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공항-39-행주대교-의정부-43-포천-87-344-허브아일랜드(되돌아서)-344-신북온천-열두개울유원지-3-동두천-의정부-39-행주대교-김포공항- (포천 허브아일랜드 : 181Km)

포천 허브아일랜드/20100321

그저께 오후에는 함박눈이 펑펑 내렸고, 어제는 올 들어서 가장 심한 황사가 지나갔다.

3월 하순인데도 눈과 비와 황사가 자주와서 주변에서 봄을 느낄 수 없다.

계획중이던남도여행은 자연스럽게 다음으로 연기하였는데 일기예보상 다음 주도 추울 것 같아서 4월에나 다녀 올듯하다.

오늘은 식물원 나들이로 전부터 생각해 두었던 허브아일랜드를 다녀 왔다.

하루 종일 허브향에 취해서 지냈다.

같은 냄새를오랫동안 맡으면느낄 수 없는 줄로 알고 있는데 여러 냄새가 뒤섞여서 그런지 하루 종일 향긋하다.

지금까지 보아온 식물원중에 가장 향이 짙다.

지갑이 자연스럽게열릴 수 있는 분위기도 괜챦아 보인다.









'여기는요_2010년' 카테고리의 다른 글

포천 허브아일랜드  (0) 2010.03.24
포천 허브아일랜드  (0) 2010.03.24
포천 허브아일랜드  (0) 2010.03.24
강화 옥토끼우주센터  (0) 2010.03.22
강화 옥토끼우주센터  (0) 2010.03.22
강화 옥토끼우주센터  (0) 2010.03.22
Posted by 하헌국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