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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2007.12.26 강화도 2
  12. 2007.12.26 강화도 1 (2)

비오는 날의 강화도 일주/20100717

계룡돈대를 지나서 외포리에서 시작되는 강화서안도로를 달려서 내리로 갔다.



내리에서 점심도 먹고.....

처음 가는 식당을 이용할 때에는 손님들이 얼마나 많은지를 기준으로 한다.

오늘 들어간 식당도 그런 기준으로 들어가긴 했는데 해물칼국수 치고는 영........

대부분은 옳은 선택이 되지만 오늘같은 날도 있다.




장화리를 거처 동막해변에 갔다.

비바람이 심한데도 갯벌에 들어간 사람들이 있다.

아마 돈 받고 들어갔다면 꽤나 서럽겠지......




꼼짝없이 찻속에서만 있었지만 넓은 들판에서 시원한 바람을 맞으니 기분이 상쾌하다.

사진 찍는다고 열어놓은 창문으로 맞바람에 비라도 들어오며 정신없이 창문을 올리기도 하고.....

이런 날씨에 누가 사진찍으러 다닐까 하지만 우리만 있는 것은 아닌듯하다.

Posted by 하헌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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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도 동막해변 2

2009. 7. 20.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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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공항-48-김포외곽-252-초지대교-선두리-동막해변(되돌아서)-장흥리-초지대교-352-78-88- (강화 동막해변 : 강풍 : 104km)

강화 동막해변/20090718

올 장맛비는 대단하다.

중부지방과 남부지방을 오르내리며 왔다하면 잠수교가 잠기곤 한다.

몇 일 동안 계속해서 비가 오는 것이 아니라 짧은 시간에 퍼붓듯이 내린다.

천둥과 번개와 바람까지 동반하고.....

엊저녁부터 내리던 비는 그치기는 했으나 바람이 대단하다.

비오면 그냥 드라이브나 할 생각으로 길을 나섰다.

고속도로나 먼길을 피하려다 보니 만만한 곳이 동막해변이다.

비가 오락가락 해서인지 먼지는 일지 않지만 역시 해변의 바람은 대단하다.

덕분에 갈매기들의 정지비행 구경은 잘 했다.

동막해변도 모래를 채워서 백사장도 넓어졌다.

제법 해수욕장다운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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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헌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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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도 3

2009. 1. 3.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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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막해변/2008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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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막해변 3

2008. 6. 23.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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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막해변 2

2008. 6. 23.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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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 동막해변/20080621

갯벌에 들어가 본게 얼마만인지도 모르겠습니다.

해변에서 가까운 곳은 촉감이 좋지 않더니만 해변에서 좀 들어가니 좋군요.

사람들이 너무 빠댄 탓인지 살아서 움직이는게 별로 없습니다.

그저 놀이터에 지나지 않는다고나 할까?










몇 년 전에 보리똥 따먹던 곳이 생각나서 가던 길을 멈추었습니다.

폐가가 있던 자리는 말끔한 부동산으로 바뀌었지만 보리똥은 제철입니다.


이걸 보리수 열매라고 한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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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막해수욕장 2

2008. 3. 6.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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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막해수욕장 1

2008. 3. 6.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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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도 2

2007. 12. 26.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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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도 1

여기는요_2007년 2007. 12. 26. 16:55

강화도/20071225

지난 3일의 연휴도 이런저런 일로 정신없이 지났습니다.

어디 좋은데 없을까해서 연휴의 마지막날 강화도에 느직하게 다녀왔습니다.




장곳돈대의 성벽너머로....



동막해수욕장





기대고....




뒤집히고.... 눕고....

2007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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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헌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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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가을나그네 2007.12.28 06: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혹시 내부도 꺼꾸로는 아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