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9. 서울 개화산/20220302

 

요즈음 거의 매일 동네 뒷산인 수명산을 다녀온다. 수명산이 규모가 작아서 뽀로로 다녀오면 4,000보도 되지 않으니 길이 겹치지 않도록 오르락내리락하며 구불구불 걸어야 6,000보정도 된다. 부족하다 싶으면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동네 골목을 돌아다니기도 한다. 오늘은 차를 움직인 지 일주일이 되었으니 차도 움직여주고 아내와 딸내미가 김포공항에 있는 대형마트에 데려다 줄 겸 개화산에 다녀왔다. 약사사에 주차하고 산길을 따라 걸었는데 대부분 손자인 Thomas의 초등하교 행사에 참여하여 걷던 곳이었다.

 

 

 

 

 

 

 

개화산 해맞이공원

 

 

 

 

행주산성, 북한산, 방화대교, 공항철도 마곡대교, 월드컵공원과  남산과 남산N타워도 보인다.

 

 

 

 

 

 

 

 

 

 

 

 

 

 

양천(현 강서구 일원)현감을 지낸 겸재 정선의 한강 그림과 그림에 나타난 지역이 어디쯤인지 설명한 사진이 있으나 잘 모르겠다.

 

 

 

 

개화산 해맞이공원을 출발하여....

 

 

 

 

 

 

 

 

하늘길전망대

김포공항과 개화산.....

 

 

 

 

 

 

 

 

신선바위

부근에 바위가 넓게 분포되어 있어서 확실하게는 모르겠지만 산길이 신선바위를 통과하는 느낌이라서 별로다.

 

 

 

 

 

 

 

 

아라뱃길전망대

 

 

 

 

 

 

 

 

■ 20220302 (개화산 : 13km) -마곡역-김포공항(롯데)-초원로-방화2동교차로-금낭화로-금랑화로17길-개화산 약사사-해맞이공원-하늘길전망대-아라뱃실전망대-약사사-금랑화로17길-방화사거리-양천로-마곡중앙로-마곡역교차로-마곡동로-

 

 

 

 

 

■■■

겨울철에 승용차를 오랫동안 방치하였더니 배터리가 문제가 생겨서 두어 달 동안 일 주일에 두어 번 시동을 걸고 어딘가를 다녀오곤 하였다. 이제 날도 많이 풀리고 오랫동안 신경을 써서인지 일주일 만에 시동을 거는데도 문제가 없다. 

Posted by 하헌국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