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20140209

내사진 2014. 2. 24. 14:16

 

경포호반/20140209

 

 

 

양양/20140209

 

'내사진'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인천 교동도 교동향교/20150115  (2) 2015.01.25
안경을 바꾸고/20140709  (4) 2014.07.09
강릉/20140209  (6) 2014.02.24
포천 산정호수/20140113  (2) 2014.01.20
운전면허증을 갱신하며/20131116촬영  (6) 2013.12.25
새해에는...../20130101  (0) 2013.01.17
Posted by 하헌국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달빛 2014.02.24 22: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단한 헌국님!
    헌국님을 진정한 카레이서로 인정합니다!
    아니! 강릉지방에 눈이 1미터가 넘게 왔는데
    그 와중에 승용차를 끌고 다녀오시다니요!
    거기다가 구불구불 눈쌓인 구룡령을 넘어오시고요!
    정말 대단하십니다! 존경합니다! ^^
    마르샤인가요? 헌국님의 애마에게도 경의를 표하고요!
    아무튼 고생하신 덕분에 생생한 폭설사진을 볼 수 있었습니다.
    잊지 않고 박정렬여사 추모공원도 찾아주셔서 감사하고요!
    언제 지나가셨는지, 혹시 다음에 또 기회가 되시면 사전에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따뜻한 차라도 한 잔 대접해드리겠습니다! ^^
    멋진 사진들 잘 봤습니다! 편안한 밤 보내세요!

    • 하헌국 2014.02.28 20: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답글이 늦었습니다.
      올 겨울에 눈구경도 못하나 하고 기다리다가 갔으니 눈구경은 제대로 했습니다.
      몇년 전까지는 겨울에는 겁먹고 꿈쩍도 안했는데 통행량이 많은 큰 길을 이용하니 눈길도 다닐만 하더군요.
      쓸 일이 없기를 바라지만 혹시나 해서 수동윈치도 가지고 다닙니다.
      막삽은 아주 요긴하게 쓰고 있구요.
      구영동고속도로로 대관령을 넘을 때는 몰랐는데 구룡령을 넘을 때는 걱정도 되더군요.
      연료도 꽉 채우고, 체인에 문제가 되지 않을까해서 자주 차를 세우고 확인하기도했습니다.
      이번 여행길에 눈으로 패인도로를 덜컹거려서인지 소음기가 터지기도 했구요.

      창촌을 지나며 식구들과 님에 대한 이야기를 하며 지났습니다.
      말씀 만으로도 고맙습니다.
      다음에 지날 일이 있으면 미리 귀뜸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저녁 되시구요.

  2. ISLAND1969 2014.02.26 11: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워;;;;;체인 해도 별로 이득이 없었겠네요 ㅎㅎㅎ
    워낙에 눈이 많이 온듯 해 보입니다.....

    암튼 대단하시면서 존경스럽습니다~~~
    그리고 혹시 첫사진은 눈이 너무 온것을 보고 좀 심란해 하시는모습 아니신지요?ㅎㅎㅎ

    그래도 설경은 기가 막힙니다.

    • 하헌국 2014.02.28 20: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예전과는 달리 눈이 오면 제설작업은 신속하고 꾸준히 하더군요.
      큰 도로는 생각보다는 눈이 많이 쌓이지 않아서 체인은 기능을 제대로 발휘하더군요.
      태기산 능선길은 얼음길이라 체인도 효력이 없을 것 같아서 포기하기도 했습니다.
      이번에는 체인 치고 주행한 거리가 멀어서인지 체인에 박은 징이 많이 떨었습니다.

      눈이 온것이 심란하다는 해석이 절묘하십니다.
      그렇게 생각하고 다시 보니 정말 그렇게도 보이는군요.
      사실은 온통 하얀색이라 눈이 부셔서 눈을 크게 뜨려고 했는데도 이러네요.
      님의 꽃소식으로 겨울은 꼬리를 감추나 봅니다.
      님의 블로그 방문자 수가 엄청 많음은 모두 봄을 기다리는 때문이 아닐까요.

  3. 영도나그네 2014.02.28 21: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햐!
    이렇게 폭설이 쏟아지는 강원지방으로 승용차를 타고 갈수있는 용기에 감탄을 금할수가 없답니다..
    물론 폭설에 대비한 체인이나 월동 장구를 준비했다 하더라도 구불 구불한 강원도 특유의 구룡령을 넘을수 있는
    자신감에 경의롭기 까지 하답니다..
    이런 헌국님의 열정이 있기에 이렇게 아름다운 강원도의 설경을 앉아서 볼수 있는 것 같습니다..
    벌써 한주를 마무리 하는 주말입니다..
    평안하고 행복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 하헌국 2014.03.05 16: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엊그제 다녀온 것 같은 기분인데 벌써 한달이 되었네요.
      하여튼 온 겨울은 강릉 다녀온 걸로 충분했습니다.
      이제 봄이 슬슬 다가오고 있으니 가는 겨울 보다는
      봄맞이 소식이 기다려집니다.
      즐거운 오후 되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