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성과 목성/20081212


400D/50mm/F10/30초*19매연사합성/10분 16초/ISO100/수동/E0/텅스텐모드/20081211.19:03/발산동/발코니에서

퇴근해서바로 촬영을 시작했습니다.

목성의 고도가 무척 낮아졌네요.

연사모드로 해 두고 저녁식사중에 와 보니 외부전원의 전압이 낮아서 촬영이 중지되었네요.

처음 계획은 금성이 질 때까지 촬영하려 했는데....



400D/50mm/F10/30초*18매연사합성/9분 50초/ISO100/수동/E0/텅스텐모드/20081211.19:21/발산동/발코니에서

카메라에서외부전원을 제거한 후 다시 설치하고,촬영을 시작하여 저녁식사를 마치고 와 보니 또 촬영이 중지되었네요.

목성이 숲속으로 지고 있군요.

촬영 할 때는 보지 못했는데 블로그에 올리고 나서보니그때서야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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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헌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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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헌국 2008.12.12 13: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2V 납축전지에서 8V로 전압을 낮추어서 사용하고 있는데 테스터로 출력전압을 재어 보니 한개는 8.03V가 나오고 다른 한개는 7.97V가 나오네요. 8.3V쯤 나오면 촬영중에 전압이 낮아서 촬영이 중단되지는 않을 텐데..... 다시 만들어 봐야 할 것 같군요.

  2. 하헌국 2008.12.12 13: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 속의 하늘을 유심히 처다보면 금성과 목성에 평행한 어렴풋한 선들이 보이지 않는지요. 이것도 별의 괘적이지요. 나만 그렇게 보이나???

  3. 하헌국 2008.12.12 13: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1월21부터 5차례에 걸쳐서 동일한 위치에서 금성과 목성의 모습을 촬영했습니다. 처음에는 금성보다 목성의 고도가 높았는데, 차츰 비슷해 질 무렵에는 달이 함께 보이기도 했지요. 그 후 시간이 지남에 따라서 이제 목성 보다 금성의 고도가 높아졌습니다. 목성은 더 어두어 졌구요. 머지 않아 목성이 서쪽 하늘에서 사라지면 당분간은 볼 수 없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