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 공책

자료실 2009. 9. 30. 18:00

카메라 공책/20090930

40년 전의 공책이다.

고등학교 3학년이 끝날 무렵 '교원'이라는 잡지책의 부록으로 나온 카메라에 대한 책의 내용을 정리한 것이다.

여러번 이사를 다니는 중에도 Color Book과 함께 책꽂이의 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혼자서 공부한 것이지만카메라에 대해서 전체적으로 공부하기는 처음이자 마지막이였다.

그 후로는 단편적으로 보충하기는 했지만지금도 카메라를 이해 하는 뿌리가 되었다고 생각한다.

글씨체는 그 때도 엉망이였고.....



































'자료실' 카테고리의 다른 글

꿀맛포차  (0) 2017.05.29
여행일정을 기록한 13년간의 자료를 보니  (0) 2017.01.02
열차시각표(한국철도 2011.05.03발행)  (0) 2016.08.21
한강수계도/20160616  (2) 2016.06.15
한강여행지도20060518_원본  (2) 2016.06.12
카메라 공책  (1) 2009.09.30
Posted by 하헌국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발루 2009.10.02 11: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40년전에 정리하신 내용을 보니 요즘 사진을 배우는 분들이 기초적으로 공부해야 할 내용입니다.사진에 대한 애정이 많으신듯 합니다.취미는 향상 변하는데...독학으로 이렇게 정리하실 정도면 공부 잘하셨을 것 같습니다.저는 카메라에 관심을 갖기는 중학교때 였지만 똑딱이로만 촬영 했고본격적으로 독학하기는 3년정도 된 것 같습니다.오래전에 아버지가 물려 주신 야시카 일렉트릭 35 gsn으로 사용했는데한 동안 잊고 살다가 니콘으로 다시 시작했습니다.요즘은 바쁘다 보니 열정적으로 촬영을 못 하고 있습니다오랜세월 사진에 열정을 가지고 계신 모습이 부럽습니다.행복한 한가위 보내시고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