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과 금성

별이 있는 풍경 2010. 4. 16. 23:50

400D/Nikkor80~200mm/f200/F11/3.2초/ISO400/수동/E0/텅스텐모드/20100416.20:05/발산동/옥상에서


400D/Nikkor80~200mm/f200/F11/1초/ISO400/수동/E0/텅스텐모드/20100416.20:05/발산동/옥상에서


400D/Nikkor80~200mm/f80mm/F11/30초*50매연사합성/28분/ISO100/수동/E0/텅스텐모드/20100416.20:24/발산동/옥상에서

오늘 저녁에달과 금성과 수성을 한눈에 볼 수 있을 것 같다는 것을 인터넷에서 보고 옥상에 올라갔다.

하늘이 좀 뿌였기는 해도 오랜만에 밤하늘을 촬영해 보기로 하였다.

너무 늦었는지 금성 아래로 보여야 할 수성은 보이지 않는다.

혹시 사진에는 나타날까 해서 보이지는 않지만 그 방향을 촬영해 보기도 했지만 그래도 보이지 않는다.

김포공항에서 이륙하는 비행기궤적도 보인다.

사진 촬영중 서쪽에서 북쪽 하늘을 수평으로 가로지르는 무척 밝은 유성이 지나갔는데 화각에는 들어가지는 않아서 아쉬웠다.

사진을 합성하고 보니 수평이 맟지 않아서합성한 사진을 크롭해서 수평을 맟추었다.

그리고 합성한 달의궤적이 끊겨 눈에 거슬러서 포토샵에서 노출되지 않은 부분의 흔적을 지웠다.

그런대로 모습을 갖추긴 했는데도 마음은 찜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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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헌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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