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성북동집 근황(Sim+Ju)-2/20260619

금수봉

닷새 전(20260513)에 갔을 때 덜 익어서 남겨둔 보리똥이 익었다.


Ju가 라이언 동호인에게 선물한다며 청을 담갔다고 한다.







패랭이꽃

Ju가 라이언 사진을 찍는다며....



장미




청개구리

레디쉬(적환무)

장독대 부근의 화분을 정리하여 레디쉬를 심고 담쟁이넝쿨도 정리하였다.






할일은 끝이 없고 시간은 부족하고....


안젤라장미의 묵은 꽃대도 잘라 주었다.

홍로 사과나무
엿새 전(20260512)에 농약을 뿌리며 보니 두 개의 큰 줄기 중에서 한쪽에 벌레가 파먹은 흔적이 보이고 말라죽었다. Ju에게 부탁하여 죽은 줄기를 잘라냈다.

화분에 심은 화초는 제때 물을 주지 않으면 말라죽는다. 그나마 잎이 두꺼운 채송화는 물을 주지 않아도 살아나기에....


전기와 환기에 관하여 성북동집에 도착해서 할 일과 떠날 때 할 일을 메모해서 설명해 주었다.
● 20260618-20260619 (성북동 : Sim+Ju : 1박2일 : 기차+고속버스) 전철-영등포역-기차-대전-시내버스-성북동+꽃밭 가꾸기(0618) -꽃밭 가꾸기+유성복합터미널-고속버스-강남고속터미널-전철(0619)
● 서울집으로 돌아올 때에는 유성복합터미널에서 고속버스를 타고 왔다. 버스가 출발할 때 운전기사가 도로가 많이 막힌다고 하였다는데, 21시 이후에는 고속도로의 버스전용차로 운영이 종료되니 명절 못지않게 막혔다고 한다.
● 다음날(20260620) 하루 동안 정림동에 53.5mm의 비가 내렸다. 계룡에 72mm가 내렸으니 성북동에도 60mm 정도는 내리지 않았을까? 당분간 가뭄 걱정은 덜었다.
● Ju와 나는 사진을 촬영 할 관점이 다른가 보다. 나는 원경과 근경으로 성북동집과 꽃밭의 모습과, 작업한 일이 무엇인지 알 수 있는 기록 사진을 위주로 촬영한다. 즉 내가 성북동집에서 본 모습과 한 일을 정리하기가 쉽다. Ju가 촬영한 사진으로는 한 일을 정리하기가 쉽지 않지만 어쩔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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