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덕궁(낙선재 일원)/20260327

 

만첩홍매나 성정매처럼 화사하지는 않더라도 낙선재 일원의 화계에 있는 매화도 볼만하다. 

 

 

 

 

 

 

 

 

 

 

  낙선재

만첩홍매나 성정매처럼 화사하지는 않더라도 낙선재 일원의 화계에 있는 매화도 볼만하다. 

 

장락문 밖으로 보이는 봄꽃이 화사하다.

 

 



 

평소에도 일부 문이 열려있기는 하지만 '창덕궁 빛·바람 들이기' 행사기간(20260324-20260405)으로 평상시 닫혀 있는 창과 문을 열어 고건물의 내부로 빛을 들이고 통풍을 시키는 기간이라서 낙선재의 문이 대부분 열려있다. 특별행사가 아니면  실내에 들어갈 수 없기에 궁금했는데 실내를 들여다 볼 수 있는 기회이다.

 

 

 

 

 

 

 

 

낙선재 화계는 매화 이외에는 움이 돋아나는 상태이다.

 

 

모란과 작약이 쑥쑥 자라고 있다.

 

 

 

 

 

 

 

 

 

 

 

 

 

 

 

 

  석복헌

 

 

 

 

 

 

 

 

 

 

 

 

 

 

 

 

 

 

 

낙선재 일원의 화계 위쪽에서 '봄을 품은 낙선재' 행사(20260327-20260402)로 관람이  사전예약제로 운영되고 있다. 저기 한 번 들어가 보아야 할 텐데....

 

 

 

 

 

 

 

 

 

 

 

  수강재

 

 

 

 

 

 

 

 

 

 

 

 

 

 

 

 



 

■ 20260327 (창덕궁 만첩홍매와 성정매 : 1일 : 혼자서 : 대중교통) -우장산역-전철5-종로3가역-창덕궁~우장산역-

 

 

 

 

Posted by 하헌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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