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ung의 돌잔치(1)/20220723

 

첫돌쯤이 되면 지애비도 그랬지만 간신히 몇 발짝 띄던데 Seung의 잘 걷는다. 기는 것보다 걸어다니는 때가 많을 정도이다. 기분 좋으면 소리를 질러대는데 지에미가 이웃에 피해를 주지 않을까 적정하는 정도이다. 애기 목소리가 귀한 세월인데 무슨 일 있겠어? 어제 싱크대문짝과 TV 고정 작업을 하러 수명파크에 가서 하루 종일 같이 지내서인지 낯설다며 울지는 않는다. 

 

 

 

 

 

 

 

 

건강하고 총명하게 자라기 바란다.

Posted by 하헌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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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영도나그네 2022.07.29 12: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쿠!
    손자가 벌써 돐 잔치를 할때가 되었군요.,,
    역시 손자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정도로
    귀엽고 사랑스럽기도 하구요..
    앞으로도 무럭 무럭 잘 크 가기를 기대해 봅니다..
    항상 이런 행복이 계속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