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성북동(국화)/20191113

 

지난번 성북동집에 가서 월동준비도하고 꽃밭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나온 국화를 버리지 않고 두었었다.

성북동집 꽃밭이 아무리 화려하더라도 이른 봄부터 정성들여 가꾸어온 꽃밭에서 핀 꽃을 함부로 버릴 수는 없다.

가을의 끝자락이라 며칠이라도 더 꽃을 보기 위해서 서울집으로 가져왔다.      

 

 

 

 

 

 

 

 

 

 

 

 

 

Posted by 하헌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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