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간절곶/20180412

 

울산 신항에서  멀지 않은 곳에 있는 우리나라(육지)에서 해가 가장 먼저 뜨는 간절곶에 다녀왔다.

매년 새해 해맞이 행사가 열리는 곳이라지만 평일 해질녘이라서 인지 한적하다.

 

 

 

 

 

 

 

 

간절곶등대에 온 길에 등대 여권에 스탬프를 찍었다.

 

 

 

 

 

 

 

 

 

 

 

 

 

 

 

 

 

 

 

 

 

 

 

 

 

 

 

손자들에게 엽서를 보냈다.

(작은집 손자는 4월 20일 엽서를 받았다는 연락이 왔다.)

 

 

 

 

 

 

 

 

 

 

 

 

 

 

 

 

 

 

 

여기서 보니 빨강색 등대 너머로 신항-미포항까지 울산항이 한눈에 들어온다.

 

 

 

 

 

 

 

 

 

 

 

 

 

 

 

 

 

 

 

 

 

 

 

 

 

 

 

간절곶등대에서 해변으로 나올 때의 출입구는 늦은 시간이라 폐쇄되어서 다른 길로 되돌아왔다.

 

 

 

[전에는]

20140515.....  http://hhk2001.tistory.com/4385     http://hhk2001.tistory.com/43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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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 서생면 대송리 | 간절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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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헌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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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영도나그네 2018.04.30 15: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에서 해가 제일 먼저 뜬다는
    이곳 간절곶은 언제나 하얀 등대와 함께
    소망우체통이 그자리를 지키고 있는 풍경을
    만날수 있는것 같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 하헌국 2018.05.03 23: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울산신항에서 가까운 곳이기에 일 마치고 잠깐 들렸습니다.
      평일 저녁때라서인지 한적하네요.
      편의점에 들어갔더니 무료 우편엽서가 있기에 손자 둘에게 엽서를 보냈답니다.
      며칠 후 작은집 손자는 받았다는데 큰집 손자는 배달사고가 난듯하네요.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