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진강(하동 신월리-갈사리)/20150329

 

  섬진강이 하동과 광양에서 남해와 만난다고 쓰여있기는 하지만 섬진강 최하류의 상징적인 위치가 어딘지는 인터넷 등의 자료에서 정확하게 확인 할 수는 없었다. 다만 섬진강 자전거길의 시종점이 광양 배알도해변공원으로 표시된 것이 있고,  하동에서 광양으로 건너가는 최하류에 있는  59번 국도의  교량이 섬진대교이므로 하동군 갈사리의 마도 쯤으로 생각해도 되지 않을까?. 이 또한 간척사업 등으로 지형이 많이 달라지기도 했지만 배알도 역시 섬인지라 무리이기는 하지만  갈사리의 현대횟집까지 갔으니  섬진강의 최하류의 상징적인 지점이 어디였든 충분히 지나 왔으리라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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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경비행장이.....

 

 

 

3 / 곡성을 출발하여 고포리까지는 하류로 내려 갈수록 풍경이 변하기는 했도 섬진강이라는 느낌이 있었는데, 여기서 부터는 이제까지 보아 온 풍경이 확 달라지며 바다라는 느낌이 든다.

 

 

 

 

 

 

 

 

 

 

 

4 / 이번 여행의 최종 목적지인 하동 금오산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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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   섬진강 동쪽 강변길을 따라 내려 온 종착지인 갈사리(현대횟집)에 도착하였다.

 

 

 

 

 

 

 

 

 

 

 

 

 

 

 

 

 

 

 

8 / 하동 금오산.....

 

 

 

9 / 남해대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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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하동군 고전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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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헌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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