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바위공원/20140531

 

별밤을 보고 청옥산에서 6시가 좀 지나서 출발하였다.

곧바로 집으로 돌아가기는 아까울 정도로 멀리 왔고 시간도 넉넉하다.

 

평창을 지나갈 때면 언젠가 시간이 나면 가보고 싶은 곳이였다.

미탄방향에서 평창강을 건너는 다리를 지나자마자 왼쪽으로 평창읍내로 접어드는데, 오늘은 오른쪽의 좁은 길로 들어가 보았다.

평창바위공원 표지판을 따라 차 한대가 갈수 있는 뚝방길로 군데군데 교행이 가능하도록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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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헌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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