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약암리 선생님댁/20121001

 

얼마 전에 김포 약암리로 이사하신 선생님댁에 들렸다.

잠시 사람이 살지 않았던 고옥인데 앞으로 어떤 모습으로 변신할지 기대된다.

지금은 과감한 철거와 청소가 한창 진행 중이다.

한꺼번에 왕창 철거하면 복구도 힘드니까 하나하나 철거하며 복구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다.

주방을 옮기고 싶으시다기에 주방은 상하수도 시설이 따르므로 모든 공사를 마무리한 다음에 생각해 보시라고 했다.

오늘은 방에 전등 한개를 설치하는 것 이외에는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이고 어떻게 할까 생각해 보는 것으로 마쳤다.

 

 

주변도 손보고 정리 할데가 많다.

 

 

 

 

 

 

 

 

 

 

 

 

 

 

 

천장을 철거하니 옛날 애자로 된 배선이 있다.

이걸 복원 해야 할 듯......

 

 

 

 

 

 

 

천장 속 배선시 사용하던 전선관은 철거해야 할 듯하다.

우선 이 전등만 결 수 있도록 설치하였다.

 

 

 

 

 

 

 

 

 

 

 

쓸만한 전기재료가 있는지 찾아 보고....

 

 

 

 

 

 

 

 

 

 

 

대부분 한지로 만든 등카바를 쓸 계획인듯.....

 

 

 

감도 익어 가고, 뒷산에는 잘지만 밤도 떨어지고.....

 

 

집에 올 때 가져 와서 곶감으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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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헌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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