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지방계곡/20081214

계곡이 깊은데도 길이 험하지 않아서 좋습니다.







2000년전인 진한의 태기왕과 신라의 박혁거세에 얽힌 전설이 있는 계곡입니다.

자세히 알고 싶어서 인터넷을 찾아보니 어떤게 진실인지 설이 구구하네요.

주변의 어답산, 감천, 태기산성, 백옥포리 등의 지명이 거론되긴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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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헌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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