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도 용유해변/20120304

영종대교를 건널 무렵부터 간간히 빗방울이 떨어진다.

영종도 [황해해물칼국수]에서 늦은 점심으로 해물칼국수를 먹었다.

점심때가 훨씬 지난 시간 인데도번호표 받고 40분 이상을 기다려서야 차례가 돌아왔다.

본점이 협소하여 부근에 지점을 냈다는데 본점과 지점의 번호표를 모두 받아서 빨리 차례가 돌아오는 지점에서 해물칼국수를 먹었다.

기다려서라도 먹을 만한 곳이다.

늦은 점심을 먹었지만 그냥 집으로 돌아가기에는 이른 시간이라 을왕리해수욕장으로 가는 길에 용유해변에 들렸다.






전에는

20100522.....http://blog.paran.com/hhk2001/38569490

20090613..... http://blog.paran.com/hhk2001/32735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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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헌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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