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 메타스콰이어길/20100530

보성 대한제2다원에서 서울로 돌아오는 길은 고속도로만 이용하느니 국도로 가다가 전주에서 고속도로를 이용하기로 하였다.

물론 네비게이션의 안내를 따라서 길을 잡았다.

보성읍을 지나서 18번 국도로 올라오다가 보니 미력에서복내까지 메타스콰이어길이 이어진다.

담양보다야 나무는 작아도 규모로는 엄청 먼 거리다.



메타스콰이어길을 지나고 얼마 되지 않았는데 날이 어두워졌다.

곡성군 봉동리에서 잠시 쉬며 개구리들이 와글와글 거리는 것을녹음하였다.

날은 어둡고 갈길도 멀어서 전주에서 고속도로로 들어가려던 계획을 바꾸어서 옥과ic에서 고속도로로 들어갔다.

그런데 네비게이션이 국도를 이용하는 코스로 안내하려니고속도로를 다시빠져 나오라고 지시한다.

잘 알지 못하는 길에 네비게이션을 무시하고 담양고창간 고속도로로 들어가야 하였다.

그런데 갑지기 소나기까지 내리는 바람에 햇갈려서 광주까지 돌아가는 길로 접어 들었다.

시간 절약하려고 고속도로에 들어 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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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헌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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