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 아이나카페-2/20260505

 

하루 5,000보 이상 걷기를 마치고 카페로 돌아왔다. 이번에는 Ju가 산책을 하겠다며 밖으로 나갔다. 

 

Ju가 카메라를 들이대기에 손을 흔들어 주었다. 아래 사진 중에서 바닷가 풍경과 초지진은 Ju가 촬영한 사진이다.

 

 

대명포구(대명항)와 김포함상공원

 

 

 

 

 

 

 

 

 

 

 

 

 

 

  초지진

Ju가 초지항을 거쳐서 초지진에 다녀왔다.

 

 

 

 

 

 

 

 

 

 

 

 

 

 

 

 

 

 

 

 

 

 

 

 

 

 

 

 

초지진 소나무

 

 

 

 

 

 

 

 

 

 

 

 

 

 

 

 

 

 

 

 

 

 

 

 

 

어느덧 해가 지기 시작한다. 오후에 북적이던 카페도 한가해졌다. 

 

 

 

 

 

오랜만에 멋진 해넘이 구경을 한다.

 

 

 

 

 

 

 

 

 

 

 

 

 

 

 

 

 

 

 

 

저녁놀이 사라지고 차츰 어두워진다.

 

 

여명시간에 하늘이 새파랗게 변하는 모습을 촬영하겠다며 Ju가 밖으로 나갔다. 카메라를 내게 향하기에....

 

 

나도 Ju를 촬영하였다. 위 사진과 같은 시각에 촬영한 것이다.

 

 

 

 

 

 

 

 

 

 

 

 

 

 

 

 

 

 

 

 

 

 

 

강화초지대교

 

 

 

 

 

 

 

 

 

 

 

나도 여명시간의 파란 하늘을 촬영하기 위하여 해변으로 나왔다.

 

 

 

 

 

금성(좌)이 보이고 인천국제공항이 가까우니 여객기(우)도 보인다.

 

 

 

 

 

 

 

 

 

 

 

 

 

 

금성

 

 

금성

 

 

금성

 

 

금성

 

 

금성

 

 

아이나카페의 특징이라면 바다(염하)멍하기 좋다는 것이 아닐까? 요즈음 다녀 온 대형카페와 다른 것은 꽃을 보지 못하였다. 

 

 

강화초지대교는 오후에 강화도로 건너 올 때부터 김포방향으로 차량통행이 많아서 서행하였는데 어두워질 때까지 좀처럼 풀리지 않는다. 마냥 통행이 원활해 질 때까지 기다릴 수 없어서 20시를 넘어서 출발하였다. 강화초지대교를 건널 때는 좀 지체되기는 하였지만 양촌을 지나며 원활해 졌다.

 

 

 

 

 

■ 20260505 (강화 아이나카페 : 1일 : 셋이서 : 74km) -강서면허시험장-남부순환-김포공항-개화동로-개화ic-김포한강로-운양용화사ic-양곡로-양능교차로-양곡우회로-양곡우회도로신사거리-대명항로-강화초지대교-초지교차로-해안동로-아이나카페(되돌아서)-해안동로-초지교차로-강화초지대교-대명항로-양곡우회도로신교차로-양곡우회도로-양릉교차로-양곡로-운양용화사ic-김포한강로-개화ic-올림픽대로-가양나들목-강서로-발산역-

 

Posted by 하헌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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