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카페드첼시-1/20260318
작년 말(20251229)에 이어 두 번째 방문하였다. 마음 같아서는 남해안 지방에 가면 요즈음 매화와 산수유가 볼만할 텐데 하는 생각이 든다. 아침부터 빗방울이 떨어지는 수준이지만 이렇게라도 비가 내리기는 오랜만이다. 점심을 먹고 아내와 Ju와 함께 집을 나섰다. 카페에 도착하니 비가 그쳤다. 아직 꽃은 피지 않았지만 튤립 싹이 많이 돋아났다.



■ 1층


전에 왔을 때(20251229)에는 크리스마스 장식이 주를 이루었는데 봄맞이 단장으로 바뀌었다.


점심시간이 막 지날 무렵 도착하였는데 밖이 내다보이는 1층 창가의 테이블과 중층 및 2층은 자리가 꽉 찼다. 저녁때가 가까워지며 빈자리가 늘어난다.



카페드첼시의 장식장에는 영국풍도자기 장식품이 주를 이룬다. 이 정도 모으기가 만만치 않았으리라.
























■ 중층

■ 2층
















■ 외부
2층에서 외부로 나가는 출입구가 있다. 비가 막 그쳐서인지 바람이 차다. 아직은 썰렁한 겨울 풍경이다.




튤립....



■ 1층
외부를 둘러보고 다시 실내로 들어와서....







튤립이 피면 볼만하겠다.
■ 20260318 (김포 카페드첼시 : 1일 : 셋이서 : 67km) -강서면허시험장-남부순환-김포공항-개화동로-개화ic-김포한강로-누산교차로-48김포대로-옹정교차로-김포대로2435번길-카페드첼시(되돌아서)-옹정교차로-48김포대로-누산교차로-김포한강로-올림픽대로-가양나들목-강서로-발산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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